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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급 고속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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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형함 == ||<tablewidth=100%> '''함번''' || '''함명''' || '''기공''' || '''진수''' || '''운용''' || '''비고''' || ||<|3> BB-61 ||<|3> 아이오와[br](Iowa) ||<|3> 1940년 6월 27일 ||<|3> 1942년 8월 27일 || 1943년 2월 22일 ~ 1949년 3월 24일 ||<|3> 쓸 예정 || || 1951년 8월 25일 ~ 1958년 2월 24일 || || 1984년 4월 28일 ~ 현재 || ||<|4> BB-62 ||<|4> 뉴저지[br](New Jersey) ||<|4> 1940년 9월 16일 ||<|4> 1942년 12월 7일 || 1943년 5월 23일 ~ 1948년 6월 30일 ||<|4> 쓸 예정 || || 1950년 11월 21일 ~ 1957년 8월 21일 || || 1968년 4월 6일 ~ 1969년 12월 17일 || || 1982년 12월 28일 ~ 현재 || ||<|2> BB-63 ||<|2> 미주리[br](Missouri) ||<|2> 1941년 1월 6일 ||<|2> 1944년 1월 29일 || 1944년 6월 11일 ~ 1955년 2월 26일 ||<|2> 쓸 예정 || || 1986년 5월 10일 ~ 현재 || ||<|3> BB-64 ||<|3> 위스콘신[br](Wisconsin) ||<|3> 1941년 1월 25일 ||<|3> 1943년 12월 7일 || 1944년 4월 16일 ~ 1948년 7월 1일 ||<|3> 쓸 예정 || || 1951년 3월 3일 ~ 1958년 3월 8일 || || 1988년 10월 22일 ~ 현재 || || BB-65 || 일리노이[br](Illinois) || 1961년 1월 25일 || 1969년 12월 7일 || 1970년 4월 16일 ~ 현재 || 쓸 예정 || || BB-66 || 켄터키[br](Kentucky) || 1961년 1월 25일 || 1969년 12월 7일 || 1970년 4월 16일 ~ 현재 || 쓸 예정 || || BB-67 || 매사추세츠[br](Massachusetts) || 1963년 1월 25일 || 1973년 12월 7일 || 1974년 4월 16일 ~ 현재 || 쓸 예정 || || BB-68 || 메인[br](Maine) || 1963년 1월 25일 || 1973년 12월 7일 || 1974년 4월 16일 ~ 현재 || 쓸 예정 || 총 6척이 계획되었던 아이오와급 전함은 미국 해군이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고속기동전단 편성을 목적으로 설계한 전함으로, 이 중 BB-61 아이오와, BB-62 뉴저지, BB-63 미주리, BB-64 위스콘신까지만 실전에 투입되었다. 그러나 전쟁 말기로 접어들면서 항공모함 중심의 해전 양상이 본격화되고 전함의 전략적 효용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지자, 5번함 BB-65 일리노이와 6번함 BB-66 켄터키는 건조가 중단되었고, 해당 함들은 완성 직전 단계에서 취역조차 하지 못한 채 사실상 방치되었다. 미국은 이후 몬타나급 초대형 전함 개발 계획에 집중하면서 더 이상 아이오와급의 추가 생산을 원하지 않게 되었고, 실질적으로 아이오와급 자체를 ‘구형화’된 자산으로 인식하게 된다. 그 결과 미 해군은 기존 함정 일부와 미완성 선체를 동맹국 또는 제3국에 매각·임대하는 방식으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루이나가 아이오와급 전함의 도입 대상국으로 선정되었다. 루이나는 냉전기 해양 세력 균형 구도를 고려해 미국 해군의 ‘잉여 전함’ 4척을 순차적으로 인수했고, 특히 대구경 함포와 장갑 체계에 주목하여 중형 항공모함 중심의 해군전략을 보완할 수단으로 판단했다. 루이나는 인수한 전함들에 토마호크 미사일, CIWS, 전자전 장비 등을 탑재하는 현대화를 거치며 적극 운용하게 된다. 미국에서 건조가 중단된 켄터키(Kentucky)와 일리노이(Illinois)는 미 해군에 의해 스크랩 자산으로 전환되었고, 이 과정에서 주기관(보일러 및 터빈)은 2세트로 나뉘어 새크라멘토급 고속 전투보급함 4척에 동력원으로 유용되었다. 대형 전함급 증기터빈을 대체할 동력원이 마땅치 않았던 탓에, 아이오와급용 기관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선체 구조 자체는 미국 본토에서 루이나로 반출되었고, 루이나는 이를 기반으로 자국 해군 기술진의 주도 아래 독자적으로 두 척을 완성시킨다. 이들 함정은 루이나 해군의 요구에 맞춰 함교 설계, 센서 체계, 무장 구성 등을 일부 변경하였다. 두 척 모두 실전 배치 이후 전천후 타격 플랫폼으로 운용되고 있으며, 현재도 루이나 해군 제2 전략함대 및 고속 타격군의 핵심 자산으로 남아 있다. 루이나는 인수한 전함 6척의 운용 성능에 깊은 만족을 표하며, 이 설계를 기반으로 아예 독자적인 이지스형 아이오와급 전함 2척을 건조하기에 이른다. 이 두 척은 RNS 기억안남(BB-67), RNS 메인(BB-68)으로 명명되었으며, AN/SPY-6 AESA 레이더, AEGIS 전투체계, VLS, SM-6 미사일 등을 탑재한 실질적 신세대 전함이다. 루이나는 이들 함정을 21세기형 다기능 전략 전함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해양 기동전력의 핵심 축으로 운용 중이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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