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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해병대 제2사단 일병 사망 은폐·무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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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수사를 무마시킬 이유가 무엇인가? ===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는 [[루이나 해병대|해병대]] 사건과 [[루이나 대통령실|대통령실]]이 연결되리라 보기 어렵다. 대통령실이 위험을 감수하며 외압을 행사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황상 추론은 가능하다. 2017년 여름 수해 복구 현장에서 다니엘 맥코널 제2사단장이 장갑차를 투입해 활약상을 보여주었고, 이로 인해 대통령 콜턴은 그를 ‘자신의 사람’으로 인식했다는 것이다. 이후 비슷한 상황에서 다시 해병대를 동원하다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에 개입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방송사 RNB의 탐사보도 프로그램은 대통령실 개입의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 1) 맥코널 사단장은 '해병대' 글자가 드러나도록 복장 통일을 지시했다. 따라서 장병은 구명조끼를 입을 수 없었다. > 2) 급류 속에서 맨몸 수색을 강행한 나머지 해당 상병이 사망했다. > * 2-1) 그러나 수해복구 지원은 홍보 효과를 가져왔고, 국정 지지율 상승에 기여했다. > * 2-2) 수사 과정에서는 맥코널 사단장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적용받을 위험에 처했다. > 3) 반사이익을 본 대통령실은 조력자였던 맥코널 사단장이 처벌받기를 원치 않았고, 콜턴 대통령은 “이런 일로 사단장을 처벌하면 루이나에서 누가 사단장을 하겠는가!”라며 격분했다. 이후 드러난 바에 따르면, 콜턴 대통령은 사건 초기부터 유가족 동향, 수사 이첩 여부, 맥코널 사단장의 근무 여부에 이르기까지 세부 보고를 받아왔다. 이는 대통령실의 개입 의혹을 더욱 강화하는 정황으로 지목되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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