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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 (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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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산업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롱비치 (루이나)/영화 산업)] 롱비치는 '루이나 영화의 수도'로 불린다. 1910년대 맑은 날씨와 다양한 풍경을 찾아온 영화인들이 촬영소를 세운 것이 시작이었고, 1930년대에는 오로라 힐스에 대형 영화사들이 자리를 잡으며 영화 산업의 중심지가 되었다. 1950~1960년대에는 루이나 영화의 황금기를 맞아, 오로라 힐스의 촬영소에서 해마다 수백 편의 영화가 만들어졌다. 1978년 군정이 들어선 뒤에는 검열이 강화되어 많은 영화인이 해외로 떠나거나 일을 그만두었다. 1980년 헌정 회복 이후 롱비치의 영화 산업은 다시 살아났고, 1990년대부터는 12.23 민주화운동과 [[검은 10년]] 같은 현대사를 다룬 영화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루이나 영화의 새 흐름을 이끌었다. 해마다 가을에는 루이나 최고 권위의 영화상인 골든 오로라 시상식이 롱비치에서 열린다. 독립영화와 다큐멘터리의 중심은 [[벨포르 시티|벨포르]]여서, 루이나 영화계는 흔히 '상업 영화는 롱비치, 독립영화는 벨포르'로 나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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