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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1983년 2월, 웨스타시아는 마테르 전쟁의 서막을 알리며 대규모 북진 작전을 단행했다. 초기에는 성공적인 공세로 평가되었고, 웨스타시아군은 마베라 왕국의 동부를 빠르게 장악했다. 사막 전격전과 공중 강습, 그리고 여러 작전은 마베라군의 초반 방어선을 허물기에 충분해 보였다. 하지만 전쟁이 6개월차에 접어들 무렵, 전황은 급변한다. 루이나가 마베라 편에 서서 사실상의 개입을 선언하고, 정밀 유도탄, 군수물자, 통신장비, 위성정찰 자산 등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마베라는 점차 전열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특히 마베라군은 지형을 이용한 방어전과 국지적 반격을 반복하며, 웨스타시아의 보급선을 끊는 전략을 택했다. 그 결과, 1983년 9월 말경부터 마베라군의 반격이 본격화되었고, 서부 전선의 요충지인 탈무드 요새를 탈환하며 주도권을 되찾았다. 웨스타시아군은 점점 고립되기 시작했고, 군 내부에서도 장기화에 대한 불만과 동요가 확산됐다. 궁지에 몰린 웨스타시아 대통령 알빈 카펜트리 요크 (Alvin Carpentry York)는 마지막 카드로 ‘로벤자운 작전을 승인한다. 이는 전략핵을 탑재한 탄도미사일을 마베라 수도권에 기습적으로 투하해, 지휘 체계를 마비시키고 항복을 받아내려는 작전이었다. 그러나 요크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핵보복을 우려해 핵무기 운용을 자국 내에서 하지 않기로 결정한다. 대신 우방국 유고랜드를 경유한 해상 수송망을 통해, 핵무기를 마베라 인근 해역까지 은밀히 이동시키려는 시도를 택한다. 이 작전은 완벽히 비밀리에 실행될 예정이었으나, 루이나 정보기관(NIA 및 NRO)의 첩보 분석과 정찰에 의해 조기 탐지된다. 루이나는 즉시 대응에 나선다. 대통령 테디 해럴드는 “이대로 방치하면 마베라 수도에 핵폭탄이 떨어진다. 우리는 개입해야 한다”며 강경한 해상봉쇄 작전인 ‘그레이라인 작전(Operation Grayline)’을 승인한다. 이는 곧 루이나 해군의 항모 전단, 원자력잠수함, 해상초계기를 랜드해협 남서부 해역에 투입해, 모든 비식별 선박을 봉쇄·격침하라는 지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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