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국가정보국 여론조작 사건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명칭 == 사건 초기인 2012년 10월에는 발단이 된 게시물의 게시 시각을 따 「02시 14분 게시물 사건」으로 불렸다. 게시물이 국가정보국 내부 문서의 형식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에는 진보 일간지 《라 부아》가 「번역 과제 사건」이라는 이름을 썼고, 보수 일간지 《르 나시오날》은 2013년 초까지 「NIA 직원 게시물 논란」이라는 표현을 유지하며 개인의 일탈이라는 해석에 무게를 두었다. 2013년 7월 해군정보부의 가담이 드러나면서 특정 기관의 이름을 뺀 「정보기관 선거 개입 사건」이 널리 쓰였고, 광역수사국의 발표에 초점을 맞춘 「11월 1일 발표 사건」이라는 표현도 함께 쓰였다. 2017년 정보활동 재검증 위원회가 채택한 공식 명칭은 「2011~2012년 정보환경대응 활동의 국내 전용에 관한 사안」이며, 재판 기록상 사건명은 「피고인 해스컬 외 12인에 대한 국가정보국법위반 등 사건」이다. 「국가정보국 여론조작 사건」은 2017년 재수사 이후 언론과 교과서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명칭이다. 다만 공작의 주체가 국가정보국 하나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이 명칭이 사건의 범위를 좁힌다는 지적도 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