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고랜드 민주 공화국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인문환경 == 2024년 기준 고랜드의 총인구는 약 1억 4,337만 명으로 세계 9위 규모다. 합계출산율은 7.43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인구의 절반 이상이 18세 미만이다. 다만 이 수치는 탈레반 점령지를 포함한 전체 추정치이며, 공산 정부가 실제로 통제하는 지역의 인구는 약 3,800만 명으로 추산된다. 민족 구성은 파슈툰인 42%, 타지크인 27%, 하자라인 9%, 우즈베크인 9%, 아이마크인 4%, 투르크멘인 3%, 발루치인 2% 등이다. 파슈툰인은 남부와 동부에, 타지크인은 북동부와 아바나 일대에, 하자라인은 중부 고원에, 우즈베크인과 투르크멘인은 북부에 주로 산다. 탈레반의 주축이 파슈툰인이고 공산 정부의 지지 기반이 북부의 우즈베크인·투르크멘인과 도시의 타지크인·하자라인이라는 점에서, 오늘날 고랜드의 분열은 민족 구도와도 겹친다. 공용어는 다리어와 파슈토어다. 다리어는 행정과 교육, 도시 상업의 언어이고, 파슈토어는 30여 개의 방언으로 나뉘어 남부와 동부에서 쓰인다. 1987년 헌법 이래 이슬람이 국교이며 인구의 99.9%가 무슬림이다. 수니파가 90%, 시아파가 7%이고, 시아파의 대부분은 하자라인이다. 반세기 가까운 전쟁은 인구 분포를 크게 바꿔 놓았다. 2025년 기준 국내 이재민은 약 850만 명이며, 유고랜드를 비롯한 인접국에 머무는 난민도 수백만 명에 이른다. 탈레반의 재집권 이후 아바나 수도권으로 피란민이 몰려들면서 아바나 인구는 공식 집계로 1,200만 명, 비공식 추산으로는 1,600만 명을 넘는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