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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 아트브릿지에서는 종종 동일 캐릭터를 두고 누가 공식 커플인지에 대한 유저 간 논쟁이 태그 영역에서 벌어지기도 한다. 대표적인 사례는 2024년 여름, 애니메이션 〈소녀의 우주시계〉의 인기 캐릭터 ‘카렌’의 커플링을 둘러싼 태그 전쟁이었다. 당시 유저들은 ‘카렌×하루야’, ‘카렌×리아’, ‘카렌×혼자 있음’ 세 진영으로 나뉘어, 업로드된 팬아트들의 태그를 반복적으로 수정하며 서로의 커플링을 지우고 자신의 커플링을 붙이는 “태그 전쟁 주간”을 벌였다. 문제는 이들이 단순히 자신의 그림만 태그로 주장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그림에도 자기 커플링 태그를 붙이거나 기존 태그를 지우는 방식으로 개입했다는 점이다. 심지어는 설명란에 "이건 카렌×하루야입니다. 다른 커플링 태그는 넣지 마세요"라고 명시한 작품에도 ‘카렌×리아’ 태그가 무단으로 붙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태는 커뮤니티 내에서 “혼인은 태그에서 시작된다”, “카렌의 결혼식에 진짜 싸움이 벌어졌다” 등의 말로 조롱되었으며, 결국 운영진이 세 커플링 모두에 대해 한시적 태그 수정 제한 조치를 내리는 것으로 일단락되었다. * 사건이 지나간 뒤에는 “카렌은 혼자 사는 걸 택했다”는 식의 풍자 일러스트가 랭킹에 오르기도 했으며, ‘카렌×태그 테러’라는 태그가 한동안 유행어처럼 사용되었다. 이 사건은 현재까지도 “커플링 전쟁의 아트브릿지식 버전”으로 회자된다. *아트브릿지에서는 "당신의 첫 번째 북마크는 잊히지 않는다"는 말이 자주 회자된다. 처음으로 작품을 북마크한 유저는 작가 마이페이지의 통계에 평생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작가들 사이에서는 이 첫 북마크를 ‘첫사랑’처럼 기억하는 경우도 많다. *매주 월요일 0시에 갱신되는 일간 랭킹은 유저들 사이에서 ‘월요일 대전’이라 불리며, 작가들끼리 암묵적으로 업로드 타이밍을 경쟁하는 시점이다. 이 시간에 맞춰 작품을 예약 게시해두는 것을 ‘랭킹 던지기’라 부르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던졌습니다”, “이번엔 날아가길” 같은 글들이 올라오곤 한다. *작품 업로드 시 태그로 “색감 맛집”, “기승전벽”, “캔버스를 찢었다”, “눈물샘 어택”, “이건 또 뭐야 대체” 같은 감상용 밈 태그가 자주 쓰인다. 특히 ‘기승전벽’은 작가가 아주 멋지게 전개하다가 뜬금없이 배경만 남겨두고 인물을 생략하거나, 이야기 도중 주인공이 벽에 머리를 박는 전개로 마무리할 때 붙는 태그다. *유령 작가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계정이 몇 년째 일 년에 한 장씩만 그림을 올리는데, 이 그림이 매번 상위권 랭킹에 진입하는 바람에 "진짜 유령이 운영한다", "아트브릿지의 도시전설"이라 불린다. 심지어 작가의 이름조차 외부 SNS에 전혀 등장하지 않아 '가상 존재가 아닐까'라는 얘기도 있다. *2023년 ‘아트브릿지 살롱 가을 전시’에서는 마인크래프트 전시 서버의 건축물이 너무 정교하게 만들어진 탓에, 서버가 열리자마자 관람객이 길을 잃고 30분 넘게 미로를 헤매는 일이 있었다. 이후 이 문제를 반영해 2024년 봄 전시부터는 “현실성 있는 출입구” 기준이 설계 규칙에 명시되었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랭킹에 너무 자주 올라가는 작가를 두고 “회사 다녀오는 길에 그림 그렸대”, “이건 AI가 아니라 그냥 신”, “이제 사람 그만 하세요” 같은 댓글이 자주 붙는다. 이 말은 일종의 칭찬과 경외가 섞인 농담이며, 대상 작가도 대부분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인다. *2024년 한때 아트브릿지 내에서 특정 유저가 자신의 구작(과거 그림)을 전부 삭제하고, 리메이크작만 업로드하며 "진화한 나" 태그를 달아 다시 상위권에 진입하는 사례가 발생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일부는 "이건 성장서사 장르다", "이제는 그림도 리부트 시대"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일부는 "과거 흔적까지 지우는 건 과하다는 느낌"이라고 지적했다. *아트브릿지에서 '인기 일러스트 스타일'은 주기적으로 유행이 도는 편인데, 예를 들어 2023년은 ‘세로 구도 배경화’가 유행이었고, 2024년은 ‘바닥에 반사된 실루엣’과 ‘인물 머리카락에 우는 별빛 표현’이 대세였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제 눈물 고인 눈동자가 안 보이면 순위 못 오른다”는 말도 있었다. *유저들 사이에서 랭커가 3일 연속 랭킹에 오르면 “랭킹 사는 법 좀 알려달라”는 댓글이 자동으로 붙는다[* 무조건 반사]. 정작 본인은 “그냥 그리고 올렸을 뿐인데요…”라고 답해 더 많은 시기심을 유발하는 것이 전통이다. [[분류:루이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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