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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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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의 인권 문제 === 해외 작전에서도 육군은 여러 인권 문제에 얽혀 있다. * '''띠에우리엔 대학살'''(1975): 청북전쟁 중 띠에우리엔에서 벌어진 대규모 처형 가운데, 북산 국가경찰의 부역자 색출에 육군 제7특수전단 제2분견대가 배속되어 있었다. 분견대가 어디까지 관여했는지는 진술이 엇갈리며, 루이나 정부는 처형이 모두 청평 측 소행이라는 1976년 조사 결과를 지금까지 바꾸지 않고 있다. * '''엘모소테의 학살'''(1981): 엘살바도르 육군 아틀라카틀 대대가 민간인 800~1,000명을 학살한 사건으로, 학살을 주도한 장교들이 루이나 군사학교(SOR) 출신이었다. 루이나 정부는 엘살바도르 정부와 함께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 '''주둔군 범죄''': 유고랜드 주둔 루이나군의 범죄도 반복되었다. 1987년 [[루이나군 하다드 성폭행 사건|하다드 성폭행 사건]]에서는 유고랜드가 재판권을 포기해 루이나 군사법정이 가벼운 처벌만 내렸고, 1996년 [[루이나군 진양지구 부부 살인 사건|진양지구 부부 살인 사건]]의 범인은 사형을 선고받았다가 감형을 거쳐 특별사면되었다. 이런 사건들 때문에 루이나 군사학교는 '독재자 학교'라는 비판을 받아 왔고, 주둔군지위협정의 형사재판권 조항은 2001년에야 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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