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루이나/역사/철학사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법철학 === 법철학자 '''[[가스통 브레몽]]'''(1902~1981)은 『질서의 조건』(1956)에서 법의 효력이 최종적으로 어디서 나오는지 물었다. 법률은 헌법에서, 헌법은 제정 권력에서 효력을 얻는다. 그러나 그 사슬의 맨 끝에는 법이 아닌 것, 곧 질서를 세우고 유지하겠다는 결단이 있다. 법은 질서를 전제하며, 질서를 만들지는 못한다. 그는 홉스를 "질서의 철학자"로 읽었고, 질서는 저절로 서지 않는다고 썼다. 그의 법철학은 냉전기 비상사태 법리의 토대가 되었으나, 1980년대 이후 권위주의를 정당화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