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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탈지아/비판/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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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티노폴 인명 경시 === 루스탈지아 대통령은 루이나의 안보 정책에서 냉철한 계산과 군사 중심주의를 앞세우는 인물이다. 특히 병력 충원과 이민 정책의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시민권을 군 복무와 맞바꾸는 제도를 제도화해왔다. 루이나는 일정 기간 복무한 이민자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인구 감소와 병력 부족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방식으로 자주 언급된다. 2023년 3월, 루스탈지아 대통령은 루이나 국립대학교를 찾아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한 학생이 “인구가 줄고 있는데 병력은 어떻게 유지할 계획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자, 루스탈지아는 주저 없이 이렇게 대답했다. '''“인구가 줄면 필요한 만큼 채우면 됩니다. 콘스탄티노폴 쪽에서 들어오는 이민자들이 있잖아요. 나라에 기여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다면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결국 시민권이라는 건 책임과 역할을 함께 따지는 문제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루이나 국기를 품고 살겠다면, 쓸모가 있어야죠.”''' 이 발언은 곧바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쓸모가 있어야죠’'''라는 표현은 콘스탄티노폴 출신 이민자들을 단순한 병력 자원으로 취급한 것으로 해석됐으며, 시민권을 전쟁 도구처럼 다루는 발상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특히 보호령 시민의 자유와 권리에 대한 고민 없이, 국가 필요에 따라 선별적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루이나의 태도는 국제사회와 인권 단체들 사이에서도 우려를 낳았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해당 발언에 대해 빌베른 왕실은 공식적으로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감싸는 듯한 입장을 내놓았다. “콘스탄티노폴 시민들이 루이나 사회의 일원으로 기능하고 존중받는 방식에는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다”며, 루이나의 병역 기반 시민권 정책이 “장기적으로 안정과 통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국제사회에서 “자국민의 권리를 지켜야 할 왕가가 오히려 점령국의 논리를 대변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빌베른은 끝내 루이나를 정면 비판하지 않았다. 이는 빌베른이 루이나의 정치적 영향력 아래 있는 사실상의 보호국으로 전락한 현실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루이나의 입맛에 맞춘 발언을 반복해온 빌베른 왕실은 이번에도 루스탈지아 정권의 논란을 옹호하며, 자국민보다는 외세에 충성하는 듯한 태도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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