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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 ==== 서력200년대 후반, 로마는 유지의 어려움[中1* 고랜드를 성공적으로 점령한것과는 반대로, 3세기의 위기와 겹친 사랜드 왕국 분열 후 성립된 각 군소군벌들과의 전쟁이 소모전으로 이어지며 3세기 말쯤엔 이미 방어전으로 전환되며 고랜드의 농경지를 유지하는것이 어려워지고있었다.] 으로 現빌베른과 콘스탄티노폴을 제외한 지역에서 모두 철수한다. 서력 300년대 초반부터 연락이 완전히 단절되었고 과거 숙주지역들이 반(反)기리시탄교 정책을 펼치며, 400년대의 서로마 멸망후로 랜드국가서 로마의 서신을 받게된것은 자그마치 --(교황청이랑 연락할건 플로렌시아밖에 없으니 폭스님에게 맏기다)년만의 일이였다. 300년대 중반엔 로만 루이나가 해체되었다. 또한 당시 빌베레니 콜로니아(VILLVEREN'i KXJOLONJI'a)원로원수(元首)만쿠시 베르나아(MANKKUSXXI VERXXNAXXA)가 367년 "안나 만쿠스이 베르나아의 회의 칙령"(원문명칭보류)로 빌베른공화국의 건국이 선포되었으며 반기독교 조세책이 실시된다. 446년 로마멸망후 빠르게 지도체제가 와해되고있던 루이나의 국왕[*中1 현재서 멋대로 해석한것이지 실제 빌베른측 기록선 PRJEZXDXXJ'A CONCIL'i, 지방공의회장정도로 해석가능한 직책으로 기록되어있다. 물론 로마제국이 멸망하여 체제가 해이해졌기에 6세기 말엔 이미 봉건영주의 색채를 강하게 띄게 되었다.]아르타벨이 빌베른에 군사원조를 요청하고, 이후 [[아르타벨의 암살]]이 발생, 결과적으로 빌베른 공화국이 루이나 내 여러 속(属)왕국을 두어 영향권을 확장토록 하게되었다. 460년 폴로놀왕국 건국[*中2 현(現)플로렌시아], 정립 봉건제도-안정 내치, 이후 3회 적 흑사병[*中3 535년, 670년, 721년] 발 장기간 정체. 부재 대확장 중, 통 확보 회교-서양세력 간 무역 경로 재발견 재취 안정, 시작 내부적 점진 성장. 610년 현(現)고란도 메카(米加)시민 선지자 뭐함메드 창시 회회교, 632년 시작 정통칼리프시대[*中4 동시 건국 고란도회회교국], 고란도 점령 동라마 일부-사산왕조백아서아 일부, 661년 美味以屋(오이시이야)왕조 건국. 670년 오이시야왕조는 점령전을 통하여 이베리아 직전서 인도 북부까지 이르는 거대한 영토를 확보하였다, 현재 성지로 추정되는 3개 지역을 확보하였다, 이후 이는 십자군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 로마제국의 붕괴 후 권력공백이 발생하여 여러 군소군벌이 난립하던중 서부의 지방 유력가인 인크론슈타트 공작 인터르스키1세가 타 군벌 지도자와는 차별되는 압도적인 섹시함을 무기로, 711년 제정 사랜드가 성립한다. 이후 제정 사랜드는 사동부를 통일하는 과정서, 로마붕괴후 주변 숙주와 부족들을 흡수하던 빌베른 공화국과 사무탁호(湖)에서 충돌하게된다[*中5 [[안나 세네타 카투시의 충돌]], 당시 사무탁호는 매년 몬순이 올때마다 지형이 ㅈ창나는 늪지였기에 양개 빌베른과 사랜드는 이후 300년동안 수차례의 국경분쟁을 겪게된다. ]. 789년 폴로놀왕국이 현(現)플로렌시아 지역에 빌베른공화국-제정사랜드전쟁서 결과적으로 빌베른공화국이 승리, 현 동사랜드 수도인 Insull'a Pallsxx'i Samutkxx'i(現Thi Sam Ngu Di)이후 원로원장-- --이 1069년 빌베른 제1제국 선포함. 이후 1200년대 후반 몽골제국의 확장 이전까지, 폴로놀왕국-라마베라-제정사랜드-빌베른제1제국의 4개주요국, 센투리움을 중심으로한 영지(이영지 아님주의)가 지중해 무역의 일부로써 기능하는 체제가 장기간 유지되었다. 13세기 후반, 몽골제국이 중앙아시아로 확장하며 큰 전환점이 되었다. 14세기로 넘어가며 당시 제정사랜드 치하거나 소(小)영지 정도만이 동부에 존재하였는데, 몽골 침략후, 이전의 건물은 석축만 남은게 최고의 보존수준일정도로 완전히 초토화되었다. 몽골이 제정 사랜드의 동쪽 반을 피바다로 만들던중 징기츠칸의 사망으로 확장을 중지하게되고, 원(元)이 건국되며 대륙사람의 일부를 본래 제정사랜드 영역이였던 곳을 안정화하기위해, 고려인-열도인-북중국인들을 정복지를 안정화하는대에 강제이주시켜 본래 1265년 설치한 군사-행정시설인 정사주관(征沙洲館)을 개편한후 제후국화하여 소(昭)나라가 건국된다. 이후 동부대륙과 서-남부대륙은 몇백년동안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1321년 몬타나화산 대분화 발생, 이후 몬타나산 근교국가인 폴로놀왕국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게 되고 센투리움, 루이나, 빌베른등 서부대륙국가들의 농업기반 경제를 개 씹창내었고 유럽에서 유입된 1349년 페스트 대유행(흑사병)과 겹쳐 중세 후기 랜드사 대혼란기의 초석이 되었다. 빌베른 제1제국 붕괴-빌베른 제2제국 건국(1367년) 왕정 루이나 수립(1372)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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