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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1 vs 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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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6* 2019년 / 2020년 5월, 광복시 사건 - 광복시란 제논서버에서 나름 유명했던 도시를 말한다. 광복시에는 권혁, 시아, 솔릭 등 여러 네임드 유저들이 있었는데 이 유저들이 인간이 저질러선 안되는 심각한 일을 벌이게 된다. 사건은 뚜이라는 나이 어린 미성년자 유저의 발언 실수로부터 시작된다. 뚜이라는 유저는 나이가 어려 다른 유저에게도 장난을 많이치고 발언 실수를 자주 하는것으로 유명했다. 광복시 단체 유저들 이외 다른 유저들은 늘 있어왔던 일이기에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으나, 광복시 단체 유저들은 그렇지 않았다. 어린 소년이 친 장난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크게 분노하여 뒤에서 뚜이라는 유저를 욕하기에 이른다. 이를 발견한 현재 닉네임이 소라인 쿠드라는 유저는 이를 폭로하였고 뚜이와 친분이 있었던 소니는 뚜이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태르사건과 동일하게 제논서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팅방을 통해 제논에게 직접적으로 신고를 하였다. 이를 눈치 챈 광복시 단체 유저들은 제논서버를 버리고 자신들이 만든 서버로 이주하기에 이르렀고 그 곳에서 뚜이 욕은 수위를 더 높여서 하였고, 폭로자 쿠드와 소니의 욕까지 추가적으로 하였다.[* 이때 쿠드의 욕은 제논서버 마인크래프트 채팅창에서도 일어났고 쿠드가 이를 발견해 채팅창에서 작은 싸움이 일어났었다] 제논은 이때까진 대응은 고민해보겠으나 반서버행위는 아니다 라는 입장을 고수하였으나 쿠드와 소니가 광복시에서 의도적으로 제논서버 유저들을 디스코드 DM을 통해 뒤에서 빼가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소니는 이를 제논에게 신고한다. 이후 제논은 입장을 바꿔 반서버행위이자 공식적으로 서버 운영 방해 행위, 즉 법적으로 처벌 받을 수 있는 범죄로 생각하고 광복시 단체 유저로 의심되는 모든 유저들에게 광복시 단체 소속이 아님을 일정 기간 내에 밝히지 않을 시 영구밴과 더불어 주요 인물과 함께 고소해버리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광복시 단체 유저들은 아예 잠적해버렸고, 이를 가만두지 않았던 소니는 닉네임 변경을 여러번 하면서 그들의 뒤를 쫒았고 계속 제논에게 보고하기에 이른다. 2025년 6월 27일 기준으로는 그들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는 모르나 마지막으로 확인했을땐 내부 분열이 일어나서 전부 다 흩어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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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8[[파일:광복시 단체 사건 증거.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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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931
3032[[파일:250619 제논서버 이전 월드에딧 제한.png]]
313319년도 월드에딧 제한은 브론즈의 경우 100칸당 10초였다. 이보다 더 이전엔 횟수 제한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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