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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 날짜불명, 관리자끼리의 싸움 그 여파로 일어난 무차별적인 영구밴 난사사건 - 사건 이름 그대로 관리자들끼리 싸움이 일어났고 그 싸움에 가담한 관리자들 중 한 무리가 너무 화가나서 무차별적으로 영구밴을 난사하였던 일이다. 너무 오래 전 일이고 그때 당시 유저들은 거의 제논서버를 접은 상태라서, 올드비 유저 소니나 쿠드 또한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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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 * 날짜불명, 운영진 태르 사건 - HeartBreaker_DP라는 유저가 다른 유저분들의 자캐를 만들어주는 이벤트를 열어 관련 게시글을 3개 이상 연속으로 작성하였던 일이 있었다. 이때 TaeReu02라는 당시 운영자가 뻘글 도배라며 HeartBreaker_DP를 처벌하려고 하였고 이를 본 SonyTRG_bkl가 처벌 받으려는 유저를 옹호하고 지켜주었다.[* 여기서부터는 닉네임의 약자를 사용하겠다] 이후 운영자 TaeReu02는 해당 행위는 오지랖이고 운영자의 말을 거역하는 반역행위라고 말하며 오히려 SonyTRG_bkl를 영구밴 해버린다. 이때 소니는 자신이 영구밴을 당한 것이 심각한 사안이라고 생각하고 그때 당시 친했던 유저 4명과 개인적인 서버를 만들어 시위를 하였다. 그러나 태르는 이를 이미 인지하고 있었고 같이 시위하던 한명은 무려 태르가 심어놓은 스파이였다. 이후 태르는 한번 더 분노하여 기존에 영구밴 당한 소니 이외 스파이 제외 시위에 참여한 3명을 추가적으로 영구밴 하기에 이른다. 이에 소니와 나머지 3명은 크게 분노하였으나 태르는 한발 더 나아가서 소니 포함 4명을 불러서 고소를 하겠다고 엄포를 놓으려고 카카오톡 채팅방에 초대를 하고 고소장을 작성중이니 각오하라고 협박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때 말한 고소드립은 전부 거짓말이였으며, 그때 당시 변호사라고 데려온 사람은 해외 명의로 카카오톡을 불법 가입해서 가짜 변호사 행세를 한 태르 자신의 친구였음이 들통났다] 이후 사건은 제논서버에서 점점 잊혀져가다가 제논이 소니가 제논서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팅방을 통해 신고하였고, 이 방법으로 신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엄청난 함정수사를 통해 태르 및 이외 일당을 잡아들이게 된다. 그때 당시 제논은 리아라는 여성 유저를 제논 바로 밑 제일 높은 운영자로 고용하고 태르를 운영자 자리에서 물러나게 만든다, 이에 태르 및 태르와 친했던 제논 유저들은 무려 제논서버 채팅창에 제논 욕과 서버 욕 등 반서버 행위를 저지르기에 이르렀고 제논은 이 기회를 잡아서 태르와 그 일당들을 일망타진해버렸다. 이후 리아라는 유저는 공식적으로 총운영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고 수돌이 총운영자 자리를 먹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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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 날짜불명, 운영진 태르 사건 - HeartBreaker_DP라는 유저가 다른 유저분들의 자캐를 만들어주는 이벤트를 열어 관련 게시글을 3개 이상 연속으로 작성하였던 일이 있었다. 이때 TaeReu02라는 당시 운영자가 뻘글 도배라며 HeartBreaker_DP를 처벌하려고 하였고 이를 본 SonyTRG_bkl가 처벌 받으려는 유저를 옹호하고 지켜주었다.[* 여기서부터는 닉네임의 약자를 사용하겠다] 이후 운영자 TaeReu02는 해당 행위는 오지랖이고 운영자의 말을 거역하는 반역행위라고 말하며 오히려 SonyTRG_bkl를 영구밴 해버린다. 이때 소니는 자신이 영구밴을 당한 것이 심각한 사안이라고 생각하고 그때 당시 친했던 유저 4명과 개인적인 서버를 만들어 시위를 하였다. 그러나 태르는 이를 이미 인지하고 있었고 같이 시위하던 한명은 무려 태르가 심어놓은 스파이였다. 이후 태르는 한번 더 분노하여 이미 영구밴 당한 소니와 본인이 심어놓은 스파이 이외 시위에 참여한 다른 3명을 추가적으로 영구밴 하기에 이른다. 이에 소니와 나머지 3명은 크게 분노하였으나 태르는 한발 더 나아가서 소니 포함 4명을 불러서 고소를 하겠다고 엄포를 놓으려고 카카오톡 채팅방에 초대를 하고 고소장을 작성중이니 각오하라고 협박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때 말한 고소드립은 전부 거짓말이였으며, 그때 당시 변호사라고 데려온 사람은 해외 명의로 카카오톡을 불법 가입해서 가짜 변호사 행세를 한 태르 자신의 친구였음이 들통났다] 이후 사건은 제논서버에서 점점 잊혀져가다가 제논이 소니가 제논서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팅방을 통해 신고하였고, 이 방법으로 신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엄청난 함정수사를 통해 태르 및 이외 일당을 잡아들이게 된다. 그때 당시 제논은 리아라는 여성 유저를 제논 바로 밑 제일 높은 운영자로 고용하고 태르를 운영자 자리에서 물러나게 만든다, 이에 태르 및 태르와 친했던 제논 유저들은 무려 제논서버 채팅창에 제논 욕과 서버 욕 등 반서버 행위를 저지르기에 이르렀고 제논은 이 기회를 잡아서 태르와 그 일당들을 일망타진해버렸다. 이후 리아라는 유저는 공식적으로 총운영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고 수돌이 총운영자 자리를 먹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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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 2019년 / 2020년 5월, 광복시 사건 - 광복시란 제논서버에서 나름 유명했던 도시를 말한다. 광복시에는 권혁, 시아, 솔릭 등 여러 네임드 유저들이 있었는데 이 유저들이 인간이 저질러선 안되는 심각한 일을 벌이게 된다. 사건은 뚜이라는 나이 어린 미성년자 유저의 발언 실수로부터 시작된다. 뚜이라는 유저는 나이가 어려 다른 유저에게도 장난을 많이치고 발언 실수를 자주 하는것으로 유명했다. 광복시 단체 유저들 이외 다른 유저들은 늘 있어왔던 일이기에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으나, 광복시 단체 유저들은 그렇지 않았다. 어린 소년이 친 장난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크게 분노하여 뒤에서 뚜이라는 유저를 욕하기에 이른다. 이를 발견한 현재 닉네임이 소라인 쿠드라는 유저는 이를 폭로하였고 뚜이와 친분이 있었던 소니는 뚜이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태르사건과 동일하게 제논서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팅방을 통해 제논에게 직접적으로 신고를 하였다. 이를 눈치 챈 광복시 단체 유저들은 제논서버를 버리고 자신들이 만든 서버로 이주하기에 이르렀고 그 곳에서 뚜이 욕은 수위를 더 높여서 하였고, 폭로자 쿠드와 소니의 욕까지 추가적으로 하였다.[* 이때 쿠드의 욕은 제논서버 마인크래프트 채팅창에서도 일어났고 쿠드가 이를 발견해 채팅창에서 작은 싸움이 일어났었다] 제논은 이때까진 대응은 고민해보겠으나 반서버행위는 아니다 라는 입장을 고수하였으나 쿠드와 소니가 광복시에서 의도적으로 제논서버 유저들을 디스코드 DM을 통해 뒤에서 빼가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소니는 이를 제논에게 신고한다. 이후 제논은 입장을 바꿔 반서버행위이자 공식적으로 서버 운영 방해 행위, 즉 법적으로 처벌 받을 수 있는 범죄로 생각하고 광복시 단체 유저로 의심되는 모든 유저들에게 광복시 단체 소속이 아님을 일정 기간 내에 밝히지 않을 시 영구밴과 더불어 주요 인물과 함께 고소해버리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광복시 단체 유저들은 아예 잠적해버렸고, 이를 가만두지 않았던 소니는 닉네임 변경을 여러번 하면서 그들의 뒤를 쫒았고 계속 제논에게 보고하기에 이른다. 2025년 6월 27일 기준으로는 그들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는 모르나 마지막으로 확인했을땐 내부 분열이 일어나서 전부 다 흩어져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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