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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8 vs r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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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63||<-2><bgcolor=#C00000> {{{#fff '''국기'''}}} ||
164164||<-2><width=50%><bgcolor=#f5f5f5,#222> [[파일:신동경정부기.png|width=60%]] ||
165165||<-2><rowbgcolor=#C00000> {{{#fff '''정부기'''}}} || {{{#fff '''국장'''}}} ||
166||<-3><:> '''Überm Sternenzelt Richtet Gott, wie wir gerichtet.'''[br]'''밤하늘의 별을 넘어 신은 심판하신다. 우리가 우리를 심판하듯이.'''[*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전해져오는 유서깊은 글귀. 원전은 알려져있지 않다.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환희의 송가>의 일부분으로도 유명한데, 신동경 이민자의 후손이었던 그가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글귀를 인용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 ||
166||<-3><:> '''Überm Sternenzelt Richtet Gott, wie wir gerichtet.'''[br]'''밤하늘의 별을 넘어 신은 심판하신다. 우리가 우리를 심판하듯이.'''[*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전해져오는 유서깊은 글귀. 원전은 알려져있지 않다.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환희의 송가>의 일부분으로도 유명한데, 신동경 이민자의 후손이었던 그가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글귀를 인용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 ||
167167||<-3><bgcolor=#C00000> {{{#fff '''상징'''}}} ||
168168||<width=25%><bgcolor=#C00000> {{{#fff '''국가'''}}} ||<-2><(>잔혹한 춘식이의 테제 ||
169169||<bgcolor=#FFC000> {{{#fff '''국화'''}}} ||<-2><(>양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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