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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6 vs 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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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262이후 이 라틴어 국호는 공국 -> 대공국 -> 선제후국의 변화를 거치면서 'Magnus Ducatus Ostalos(오스탈로스 대공국)', 'Electoralis Austalos(오스탈로스 선제후국)'등으로 이어지다 시간이 지날수록 도거랜드 등의 북해 영토를 시작으로 게르만어를 쓰는 이민자가 계속 들어와 300년 전쟁 직전시점에는 어느센가 인구의 80%가 게르만어 화자로 대체. 이에 대공의 칙령으로 게르만어 국호를 따로 만들어 'Electoralis Austalos'와 'Kurfürstentum Östalos'[* 고대 아틀란티스 발음의 재현을 위해 O에 움라우트가 붙었다.]가 공존하는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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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이후 300년 전쟁의 기나긴 세월을 이기고 1925년 다시 육지로 나왔을때 오스탈로스인들은 그 강대하던 오스트리아는 델라웨어가 얌미한지 오래고 오@랑캐 프로이센련들이 온 독일을 먹었다 이미 실패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된다. 신성 로마 제국은 이미 역사서에 등장하는 나라가 된지 오래니 당연히 선제후국 딱지도 휴지조각. 그렇게 1926년 정권을 장악한 NEDP사는 독일어 국호를 'Grossherzogtum Östalos und Reichsstadt(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 제2제국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또다른 분더네그로가 탄생하는걸 막기위해 넣었다.]으로 바꾸고, 다시 부활한 로마 복권파들의 심기를 맞춰주기 위해 라틴어 국호를 '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로 환원해 버린다.
264이후 300년 전쟁의 기나긴 세월을 이기고 1925년 다시 육지로 나왔을때 오스탈로스인들은 그 강대하던 오스트리아는 델라웨어가 얌미한지 오래고 북방의 오@랑캐 프로이센련들이 온 독일을 먹었다 이미 실패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된다. 신성 로마 제국은 이미 역사서에 등장하는 나라가 된지 오래니 당연히 선제후국 딱지도 휴지조각. 그렇게 1926년 정권을 장악한 NEDP사는 독일어 국호를 'Grossherzogtum Östalos und Reichsstadt(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 제2제국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또다른 분더네그로가 탄생하는걸 막기위해 넣었다.]으로 바꾸고, 다시 부활한 로마 복권파들의 심기를 맞춰주기 위해 라틴어 국호를 '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로 환원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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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266한편 당시 오스탈로스에는 NEDP가 용역으로 쓰러 데려온 일본계 이민자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자신이 원래살던 도쿄의 그리운 정취를 떠올리며 이곳을 새로운 동경이라 하여 '신동경'이라 불렀다. 이후 오스탈로스는 이들이 주축이 되어 발생한 제4차 염전봉기로 잠깐 공산정권이 세워졌다 경비단 투입후 겨우겨우 진압되는 우여곡절을 겪는데, 또다른 공산혁명이 일어날까봐 두려워진 NEDP는 일본계 비위맞추기의 일환으로 국호에다가 일어 명칭을 병기. 그렇게 'Sintokyo-Grossherzogtum Östalos und Reichsstadt(신동경-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이라는 현재의 길고 복잡한 국호가 탄생하게 된다. 이후 태평양 전쟁당시 황제 금인칙서 9066호로 미제에서 쫒겨난 어마어마한 양의 일본계 이민자들이 밀고 들어와 인구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면서 이 '신동경'이라는 명칭은 로마자 문화권에서도 오스탈로스보다 더 널리 쓰이는 명칭이 되었다. 하지만 국제사회에서는 먼저 세워진 제1, 제2신동경과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앞에다 '제3'을 붙혀 '제3신동경'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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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268=== 국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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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270||<width=300> [[파일:신동경국기.png]] ||<width=300> [[파일:신동경상선기.png]] ||
271271|| 현용 국기 || 현용 상선기 ||
272현재 쓰이고 있는 '''절대로 벨기에 국기가 아닌''' [* 벨기에 국기 드립은 신동경의 대표적인 지역드립으로 통한다. 동경민들은 보통 기초적인 마법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배타성 때문에 기본적으로 외지인을 꺼리기 때문에 현지에서 드립쳤다간 진짜 심연을 맛보게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억?울한 피, 골드바를 상징하고 마찬가지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뿜어져나오는 슈뻐음지빠와를 상징한다.
272현재 쓰이고 있는 '''절대로 벨기에 국기가 아닌''' [* 벨기에 국기 드립은 신동경의 대표적인 지역드립으로 통한다. 동경민들은 보통 기초적인 춘식권 스킬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배타성 때문에 기본적으로 외지인을 꺼리기 때문에 현지에서 드립쳤다간 진짜 심연을 맛보게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억?울한 피, 골드바를 상징하고 마찬가지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뿜어져나오는 슈뻐음지빠와를 상징한다.
273273
274274최초의 적황흑기를 고안한 인물은 '''절대로 벨기에인이 아닌''' 777년 혁명군의 총수 키타 후작이다. 다만 최초로 후작이 고안한 깃발은 훨씬 더 복잡하고 머가 많은 모습이었는데, 급박한 내전상황에서 깃발 하나하나 일일이 별넣고 도안그릴 시간이 업어 폐기하고 '''시@펄 절대로 벨기에 깃발이 아닌''' 전통적인 삼색기 모양으로 수정한게 오늘날의 국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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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292구 제국시절에는 현재의 것보다 좀더 크고 알흠다운 문장을 사용했다고 여겨지지만, 777년 혁명으로 황가가 엎어지면서 핵심 문양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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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294===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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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youtube(MSnLgdQFk1c)]
297'''< 외톨이도쿄 >'''
298'''작사: 고토 1세로 추정'''
299'''작곡: 료 1세'''
300제1제국 이래 현재까지 내려오는 유서깊은 국가. 대공가에서 보관하는 고대 자색소금 디스크에 원본 악보가 새겨져 있으며, 그 음악적 칸페키함은 작곡 이래 2천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가히 음악계의 전설로 추앙받는다.[* 이 곡의 후속작을 위해서라도 120조각으로 나눠진 료 황제를 다시 짜맞춰 부활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심심찮게 보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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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타국의 국가에 비해 특이한 점은, 공식 음원에 현대의 악기를 사용하는 것에 전혀 거리낌이 없다는 점이다. 중세 시절부터 근대까지는 공식 연주에 오케스트라를 사용했지만, 1950년대 솔리드 바디 전기기타의 발명 이후 NEDP의 고향 미제에서 부루스 밴드를 데려와 공식 행사에 써먹기 시작한 이후로 70년간 수많은 장르의 수많은 악단들이 이 곡을 열병식 및 각종 행사에서 연주했고 현재 공식 음원은 <방과후 몬스터타임>라는 어느 이름업는 듣보 블랙메탈 밴드가 녹음한 것을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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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304[youtube(o6wtDPVkK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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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306'''< 잔혹한 춘식이의 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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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321현재 신동경의 정치적/문화적 중심지는 3대 해구지만, 이곳들은 의외로 1900년대 전까진 신동경 땅도 아니었던 곳이다.과거 신동경의 중심지는 지금의 제3염구 아래에 위치해 있었는데, 1690년 MX계획의 여파로 분더네그로 아래쪽 지대가 싸그리 화산재에 파묻혀 버리고 이후 200년이 지나 NEDP가 농황령과 맺은 라테라농 조약으로 농황령이었던 3개 해구를 얌미하고 수도성으로 꾸미면서 맨들어진 것이다. 구시가지의 잔해들은 현재까지도 폼페이마냥 랜드중앙해 해저평원 깊은곳에 잠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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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323== 인문환경 ==
315아틀란티스 원주, 라틴, 게르만족, 닛뽄 이민자 등 최소 5개 민족아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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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원래 아틀란티스 제국을 처음 세우고 오스탈로스 땅에 처음 살고있었던 것은 원주족들이었다. 고대 그리스사 등장하는 '바다 민족'의 정체 추측되이들은, 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업던득한 시절부터 지금의 북아프리카 지역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문명과 제국만들고 살았던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처형용으로 사용되는 간-염화나트륨 변환술같은 각종 에바스러운 기술력을 자랑하극초강대국 반열에 드는 제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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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하지만 세상만사에 영원불변한것은 업기에 이런 아틀란티스인의 기쁨도 9천년전 정체불명의 고대국가들과의 전쟁으로 멸망하고 이후 랜드 중앙해 한가운데로 도주해 세상 초응애한 고립국가가 되어버린다.
324역사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신동경은 미제와 비슷하게 아틀란티스 피난들을 시작으로 라틴, 게르만족, 닛뽄 등 최소 5개 민족차례차례 이민해와 고 있는 다민족 국가이며, 공용어가 3개씩 지정되었을 만큼 인종적 양성이 막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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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일단 가장먼저 이땅에 온 아틀란티스인들은 키타 공작의 근본파 숙청 + 2천년간 족들 파이를 야금야금 뺏긴 결과 2025년 현 시점에사실상 사멸 봐도 무방한 상태다. 1600년대까지만 해정통틀란티스 혈통들이 어느정도 세가 있었다는 기록들은 남아있지만 이후 300년 전쟁거치면서 몇개 가문 수준으로 인구수가 줄었고, 1970년대 알려진 마지막 평민계급 아틀란티스 죽고 파르 대공도 별세한 이후론 학계에서실상 멸족으로 간주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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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330==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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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335또한 그럼에도 그 특유의 '전통'은 현재까지도 정정히 살아있기에 3대해구에서 조금만 나가도 춘공투나 퍼리교 극단주의 단체들이 판을 치며 애정성은 100년만에 국제보안군을 동원했음에도 불구. 현재까지도 반군 진압에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있다. 사실상 재건당의 통제가 정상작동 하는곳은 3대해구와 주변지역밖에 없으며, 대부분의 지역은 각종 극단주의 단체들과 갱단이 판을 치는 고랜드와 비슷한 치안을 자랑한다. 때문에 지금 이순간에도 그들을 통제하기 위한 애정성의 피비린내나는 사투가 매일같이 벌어지는게 외곽 지역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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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337== 외교 ==
330기본적으로 신동경은 '영세 중립국'을 지향하며, 랭전에서도 약간 비껴가 있는 대표적인 아싸 국가다. 300년 전쟁이후 단 한번도 육지 세력과 전쟁을 해본적이 없기에
338기본적으로 신동경은 '영세 중립국'을 지향하며, 왠만한 나라는 대사관은 고사하고 연락사무소 하나놓기 힘든 대표적인 자발?적 아싸 국가로 유명하다. 또한 300년 전쟁이후 단 한번도 육지 세력과 전쟁을 해본적이 없기에 해외에서는 [[루이나|루 머시기]] 등의 인싸전범국들과 대비되는 매우 깨끗하고 청렴한 국가로 유명하지만, 이 역시 실상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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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중립국이란 체제는 외교적으로 굉장히 유지하기 힘든 체제다. 중립국이 외교와 군사적 증강을 소홀히 한 댓가는 당장 2차대전 시절의 벨기에만 봐도 알수가 있다. 때문에 영세중립을 100년째 유지하고 있는 신동경의 외무성은 세계에서 손꼽힐정도로 취?업하기 빡쎈 외교부서 중 한곳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진리성은 비록 새천년 사건으로 체면을 구겼지만 현재까지도 랜드해협에서 꽤 힘있는 정보기관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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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신동경이 언제나 표면으로 드러나지 않는 외교를 하는 이유는 순전히 재건당 정권과 그의 뒷배 NEDP사--또 니놈이냐-- 때문이라 봐도 무방하다. 신동경은 랜드해협에서도 나름 강대국 라인업에 드는 축이라 총력전 메타를 뛰면 루이나와 1:1이 승부가 안날 정도의 군사적/외교적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정권을 쥐고있는 회사 입장에서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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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사업윤리등의 (랜드기준으로)부차적인 것을 제외하면 기업은 언제나 매출이 제1목표인 경제적 집단이다. 또한 랜드해협에서 신동경의 뒷배가 NEDP라는 것은 콘스탄티노폴 최저학력자도 아는 사실인데 만약 이 상태에서 신동경이 어느 나라에 전쟁을 선포하거나 외교적 제재를 가한다면 그 나라에서 NEDP가 벌어드리는 수익도 덩달아 0가 되어버린다. 가뜩이나 전 세계적으로 이미지가 뭣한 NEDP에게 이는 굉장히 좋지않은 일이다. 또한 신동경에는 에너지 본사와 회사의 여러 잡다한 중요시설들이 밀집해있는데, 여행자유화 같은걸 했다 이런 곳에 간첩이라도 드나든다면 재앙이 벌어진다.[* 실제로 90년대 후반에 개혁개방의 일환으로 여행자유화를 했다가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에는 다시 허가제로 바꼈다.] 때문에 회사는 현재까지도 신동경에 누가 영사관 만든다는 소문만 들리면 기를 쓰며 막으려고 하고, 애당초 국민 감정도 딱히 루이나같은 인싸국을 원하지 않기에 몇백년 넘게 영세중립국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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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346신동경이 타국과 경제적 교류가 거의 없음에도 대부분 지역이 굶어죽지 않는건 이들 때문인데, 이들이 세계 곳곳으로 신동경산 소금, 캘프를 수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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