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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45가입자만 작품을 열람할 수 있는 회원제 구조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저들은 익명 계정(소위 ‘버터 계정’이라 불리는 소모용 계정)을 만들어 작가에게 비방 댓글을 달거나, 다른 작가의 작품에 자극적인 댓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다계정을 운영해 특정 작가의 작품에 좋아요·후원을 반복적으로 눌러 의도적으로 랭킹을 조작하거나, 반대로 경쟁 작가의 작품에 ‘좋아요 안 누르기 운동’을 벌이는 사례도 포착되었다. 이처럼 커뮤니티 내부의 소규모 파벌 문제가 지적되기도 하며, 운영진은 다계정 탐지 알고리즘을 개선 중이라고 밝혔으나 완벽한 해결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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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147== 여담 ==
148* 아트브릿지에서는 종종 동일 캐릭터를 두고 누가 공식 커플인지에 대한 유저 간 논쟁이 태그 영역에서 벌어지기도 한다. 대표적인 사례는 2024년 여름, 애니메이션 〈소녀의 우주시계〉의 인기 캐릭터 ‘카렌’의 커플링을 둘러싼 태그 전쟁이었다. 당시 유저들은 ‘카렌×하루야’, ‘카렌×리아’, ‘카렌×혼자 있음’ 세 진영으로 나뉘어, 업로드된 팬아트들의 태그를 반복적으로 수정하며 서로의 커플링을 지우고 자신의 커플링을 붙이는 “태그 전쟁 주간”을 벌였다.
148* 아트브릿지에서는 종종 동일 캐릭터를 두고 누가 공식 커플인지에 대한 유저 간 논쟁이 태그 영역에서 벌어지기도 한다. 대표적인 사례는 2024년 여름, 애니메이션 〈소녀의 우주시계〉의 인기 캐릭터 ‘카렌’의 커플링을 둘러싼 태그 전쟁이었다. 당시 유저들은 ‘카렌×하루야’, ‘카렌×리아’, ‘카렌×혼자 있음’ 세 진영으로 나뉘어, 업로드된 팬아트들의 태그를 반복적으로 수정하며 서로의 커플링을 지우고 자신의 커플링을 붙이는 “태그 전쟁 주간”을 벌였다. 문제는 이들이 단순히 자신의 그림만 태그로 주장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그림에도 자기 커플링 태그를 붙이거나 기존 태그를 지우는 방식으로 개입했다는 점이다. 심지어는 설명란에 "이건 카렌×하루야입니다. 다른 커플링 태그는 넣지 마세요"라고 명시한 작품에도 ‘카렌×리아’ 태그가 무단으로 붙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태는 커뮤니티 내에서 “혼인은 태그에서 시작된다”, “카렌의 결혼식에 진짜 싸움이 벌어졌다” 등의 말로 조롱되었으며, 결국 운영진이 세 커플링 모두에 대해 한시적 태그 수정 제한 조치를 내리는 것으로 일단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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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문제는 들이 단순히 자신의 그림만 태그로 주장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그림 커플링 태그를 붙이거나 기존 태그를 지우방식으로 개입했다점이다. 심지어는 설명란"이건 카렌×하루야입니다. 다른 커플링 태그 넣지 마세요" 명시한 작품에도 ‘카렌×리아’ 태그가 무단으로 붙는태가 벌어졌다. 이 사태는 커뮤니티 내에서 “혼인태그에서 시작된다”, 카렌의 결혼식에 진짜 싸움이 벌어졌다” 등의 말로 조롱되었으며, 결국 운영진이 세 커플링 모두에 대해 한시적 태그 수정 제한 조치를 내리는 것으로 일단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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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사건이 지나간 뒤에는 “카렌은 혼자 사는 걸 택했다”는 식의 풍자 일러스트가 랭킹에 오르기도 했으며, ‘카렌×태그 테러’라는 태그가 한동안 유행어처럼 사용되었다. 이 사건은 현재까지도 “커플링 전쟁의 아트브릿지식 버전”으로 회자된다.
150* 사건 지나간 “카렌은 혼 했다식의 풍자 일러스트가 랭킹오르기도 했으며, ‘카렌×태그 테러’ 태그가 한동안 유행어처럼용되었다. 이 사현재까지도 커플링 전쟁의 아트브릿지식 버전”으로 회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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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2*아트브릿지에서는 "당신의 첫 번째 북마크는 잊히지 않는다"는 말이 자주 회자된다. 처음으로 작품을 북마크한 유저는 작가 마이페이지의 통계에 평생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작가들 사이에서는 이 첫 북마크를 ‘첫사랑’처럼 기억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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