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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중세(레푸블리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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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De’spherre’a ipsju anne’emn dej’i estte’ qonceptte’ t’ na’existte’i. Au, aquratte’ magj’es estte’att qe diqx’e, qonceptte’a t’ dej’us nastrj por nomme’emn ajrre’i imn’signifiqantte’es estte’att.” -SULTTE’US CRETJINES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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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이하 한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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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이(빌베른) (문화)권역서 ‘기원(신의 년도)’은 존재하지 않는개념이다. 혹은 우리들의 신 개념은 시대의 이름에 들어가기엔 중요하지 않다는게 더 맞을지도 모른다.” -술투 크레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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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이(빌베른) (문화)권역서 ‘기원(신의 년도)’은 존재하지 않는개념이다. 혹은 우리들의 신 개념은 시대의 이름에 들어가기엔 중요하지 않다는게 더 맞을지도 모른다.” -술투 크레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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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빌베른사의 중세는 로마 멸망이 아닌 로마 본국과의 마지막 연락을 기준으로 280년 로마황제의 마지막 서신 답변(Rescriptte’us Ultimatte’i)을 중세의 시작으로 삼는다. 빌베른 사학계는 이 당시 부터 시대구분을 위해 고전 라틴어 표기를 하지않고 빌베른어로 고유 명사를 표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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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3세기의 위기의 바로 중간이였기에 브리타니아 이상으로 로마 본국과는 거리가 있던 랜드해협에 로마가 통제권을 잃는것은 당연한 수순이였다. 이때 빌베른 총독 모데라테타 암비최우세수(MODERATEST’A AMBITJOUSESX’us)가 빠르게 지방군을 사병화하고 지방의 중앙정부 세력을 처단하여 행정권을 장악하고 로마 본국에는 달랑 통보 서신 하나 보내놓은 체 지방 원로회(데쾨우리아이, Deqjourj’aj)를 승격 및 가소집하여 딕타토루(독재관)직에 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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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허나 480년대, 비잔티움을 경유하여 라벤나로 2차 파견을 했을때 서로마는 오1도아케도르의 점령으로 로마시와 정부가 폭4해버린 상태였다. 동로마의 알렉산드리아를 경유하여 빌베른으로 돌아온 2차 파견단의 보고를 들은 빌베른 정계는 그 기단이 사라진 상태였다. 기존 빌베른의 정치체제는 임시 원로원을 구성하는 데쾨우리우들, 일부 도시대표와, 평민회를 구성하는 대표들과 호민관, 기존 로마 중앙정부에서 독재관 및 황제의 역할을 대행하는 최고 통수권자인 총독으로 구성되었는데 임시적으로 빌베른 지방 정부에 정당성을부여하는 로마 본국이 분단된 상태에서 수도등 차악으로 선택한 서로마의 권한이 소멸한 상태이기에, 빌베른은 자신을 로마의 본토가 아님에도 유일한 로마의 잔존하는 행정권역으로 정의하는 꼴이 되었다. 빌베른 이에 당시 총독이 된 프로디토리우의 황제 선포를 주장하여 본토를 빌베른으로 두자는 캄피톨랴파와 독립을 주장하는 일부 귀족을 위주로 구성된 니에미이파가 형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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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Qoxqe administratj’a patrj’i exstinxtte’ estte’witur, magxxjistratte’us potestte’i administrativwe’es qe’emn jamn exserqerre’bant pergxxje’es.[*中2. “본국 행정부가 소멸하였기에, 행정 권력의 주체를 빌베른이(그녀에) 이행하여 계속 집행한다.”]” -RETARDDE’US DEPOLITJIQUEMME’(레타르두 데폴리치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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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Qoxqe administratj’a patrj’i exstinxtte’ estte’witur, magxxjistratte’us potestte’i administrativwe’es qe’emn jamn exserqerre’bant pergxxje’es.[*中2. “본국 행정부가 소멸하였기에, 행정 권력의 주체를 빌베른이(그녀에) 이행하여 계속 집행한다.”]” -RETARDDE’US DEPOLITJIQUEMME’(레타르두 데폴리치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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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니에미이파를 포함한 일부 귀족을 제외하고, 시민과 캄피톨랴파를 제외한 보수파 귀족들은 로마라는 정당성이 국가 통치의 중심이라 여겼기에 니에미이 파를 밀어내고 489년 실권자인 당대 총독 프로디토리우가 명목상 로마의 유일하게 남은 총군단장, (암살당하지 않은)원로일동, 호민관의 허가를 받아 황제에 즉위하고 이를 콘스탄티노폴리스의 동로마 황제에 통보한다. 이를 기준으로 빌베른은 동로마 및 본토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로마시를 명목수도로, 캄피톨랴를 도읍으로 하는 빌베른 제1제국 시기가 시작된다[*1. 물론 독립선언이라 보기엔 어렵고, 당시 빌베른 내부의 정체성은 과거 로마제국의 연장선상이였기에 황제 선포를 통하여 서로마의 행정 권한을 분할-이전한것으로 이해하는것이 옳다.]. 이때동안 빌베른은 루이나등 야만인 정벌, [[기독교 금지]], 랜드해협 내 도로 연장, 사산왕조 페르시아 및 인도등 동방 무역로 확보등 랜드해협내 패권 확보, 상업 경제 활성화와 내치 안정에 공을 들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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