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15 | 15 | || 2015 || '''66.1''' || '''12.5''' || '''17.7''' || '''2.9''' || '''0.2''' || '''0.2''' || '''0.1''' || '''0.3''' || |
|---|
| 16 | 16 | ||<-9>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1985, 1995, 2005, 2015) || |
|---|
| 17 | 17 | |
|---|
| 18 | | == 그리스도교 == |
|---|
| 19 | | 그리스도교는 루이나에서 오랜 역사와 깊은 문화적 뿌리를 가진 종교지만, 현재 전체 인구 중 33.1%만이 신앙하고 있으며[* 무신론자 비율이 높음에도 이정도여서, 그냥 그리스도교 외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 중에서도 각 종파별 인식과 영향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 |
|---|
| 20 | | |
|---|
| 21 | | 현재 루이나의 그리스도교는 정교회(12.5%), 가톨릭(17.7%), 개신교(2.9%)로 나뉘며, 각 교파는 사회 내에서 세대적·문화적 경계에 따라 역할과 위상이 다르다. |
|---|
| 22 | | |
|---|
|
|
|
| 18 | === 루이나의 그리스도교 === |
|---|
| 19 | 루이나에서 그리스도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종교 전통 중 하나이며, 크게 정교회, 가톨릭, 개신교 세 갈래로 나뉘어 있다. 다만 전체 인구 비율에서는 무종교층이 압도적으로 많아, 그리스도교는 국가적 정체성의 근간이라기보다는 문화적·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종교로 자리잡고 있다. |
|---|
| 20 | ==== 정교회 ==== |
|---|
| 21 | 루이나 정교회는 러시아 혁명 이후 루이나로 이주한 망명자들에 의해 뿌리를 내렸다. 이들은 동방 정교회의 신학·예전(禮典)을 그대로 이어오면서도 루이나 사회에 맞는 형태로 교리를 부분적으로 조정했다. 정교회 신자들은 전통적인 전례와 성상(聖像) 숭배를 중시하며, 특히 가족 공동체 중심의 신앙을 강조한다. 다만 인구 비율은 꾸준히 감소 추세에 있으며, 최근에는 주로 노년층과 특정 지역(루이나 동부, 내륙 도시)에서만 강한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
|---|
| 22 | ==== 가톨릭 ==== |
|---|
| 23 | 가톨릭은 플로렌시아 식민 지배기부터 들어와 루이나에 뿌리를 내렸으며, 독립 이후에도 교육·복지·의료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수도원과 가톨릭계 학교들은 루이나의 근대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현재 가톨릭은 전체 인구의 16~18% 정도를 차지하며, 다른 교파들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교세를 유지한다. 다만 정치적 목소리는 상대적으로 약하고, 신앙 활동은 개인적·사목적 차원에 집중되는 편이다. |
|---|
| 24 | ==== 개신교 ==== |
|---|
| 25 | 루이나 개신교는 20세기 중반 이후 미국식 복음주의와 텔레비전 전도, 신흥 교파들의 확산과 함께 세를 넓혔다. 하지만 루이나 사회에서 개신교는 긍정적인 사회봉사 활동에도 불구하고 여러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다. 첫째, 정치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려는 경향이 강해 선거철마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일이 잦았다. 둘째, 사이비적 성격을 가진 신흥 교파들이 난립하여 사회적 문제를 일으켰다. 이들 중 일부는 금전적 착취, 권위주의적 교주 숭배, 폭력 사건 등으로 언론에 오르내리며 개신교 전체의 신뢰도에 악영향을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신교는 대규모 집회와 미디어 선교를 통해 사회적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
|---|
| 23 | 26 | == 불교 == |
|---|
| 24 | 27 | |
|---|
| 25 | 28 | == 이슬람교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