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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135 | 왕위협약 이후 루이나는 명목상 왕조적 연계를 가지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독자적인 해양 국가의 방향을 더욱 분명히 해 나갔다. 빌베른 상인들의 조직적 방해는 예전만 못해졌고, 띠엔평을 포함한 동방 여러 항구 도시들은 루이나와의 직거래를 확대하기 시작했다. 카리브 해와 남아메리카, 인도와 동남아, 랜드내해를 잇는 복합적 무역망은 이 시기 루이나 국가 재정과 사회 구조를 깊이 바꾸어 놓았다. 항구 도시는 빠르게 성장했고, 조선업과 금융업, 창고업과 군수 물자 생산이 함께 팽창했다. 근세의 루이나는 중세적 왕국의 외피를 지닌 채, 이미 제국과 상업 국가의 성격을 강하게 띠고 있었다. |
| 136 | 136 | == 근대 시대 == |
| 137 | === 제국의 전성기 === | |
| 138 | === 식민지 상실과 구조 변화 === | |
| 139 | === 산업 재편기 === | |
| 140 | 137 | |
| 141 | 138 | == 현대 시대 == |
| 142 | 139 | === 제1차 세계대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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