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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260 | 1916년 빈덴브루크 철도 총파업은 이 구조가 폭발한 사건이었다. 하트웰 궤도차량 주식회사가 임금을 20~30% 삭감하면서도 사택 임대료를 낮추지 않자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갔고, 파업은 4월 17일부터 6월 2일까지 전국적 보이콧으로 확산되었다. 조지 에스턴 총리는 지방 당국의 허가 없이 군대를 투입했고, 빈덴브루크에서만 11명이 사망했다. 파업은 진압되어 루이나 철도노동자연맹이 해산되고 지도자 몽고메리 K. 번즈가 투옥되었으나, 하트웰의 기업도시 소유권은 몰수되어 빈덴브루크 시에 편입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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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 파업의 정치적 귀결은 더 컸다. 석방된 번즈가 주도해 [[루이나 사회민주당|사회민주당]]이 창당되었고, 노동절이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이후 한 세기 동안 루이나 정치의 좌측을 지탱한 정당과 노동조합 조직이 이 사건에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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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파업의 정치적 귀결은 더 컸다. 석방된 번즈가 주도해 [[사회민주당(루이나)|사회민주당]]이 창당되었고, 노동절이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이후 한 세기 동안 루이나 정치의 좌측을 지탱한 정당과 노동조합 조직이 이 사건에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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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264 | === 제2공화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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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265 | 전후 개헌 논의를 거쳐 1921년 제2공화국이 출범했다. 대통령의 권한이 강화되고 임기가 4년으로 정리되었으며, 상원과 하원의 권한 관계가 현재의 형태로 정비되었다. 초대 대통령 필립 R. 코널리는 루이나 최초의 정교회 신자 대통령으로, 소련 수립 이후 유입된 이주민 사회의 정치적 편입을 상징하는 인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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