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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170 | > 11. "루스탈지아 대통령은 청평의 스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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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171 | > 루스탈지아 대통령이 청평 대사와 만난 사진을 두고 작성된 허위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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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folding [ 가짜뉴스 펼치기 · 접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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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바른길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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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충격 특종] “너는 여자니, 아니면 아직 고민 중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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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 루이나 초등학교에 퍼진 성별 해체 설문, 아이들의 정체성 붕괴 시작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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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2025년 6월 24일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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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 '''다니엘 크로포드 기자 | 바른길문화안보연구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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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나는 그냥 남자인데, 왜 선생님은 ‘아직 결정 안 해도 돼’라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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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 9세 아동 C군의 증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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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이건 교육이 아니라 정신실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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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내 아이가 해체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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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이제는 더 이상 음모론이라 부를 수도 없다. 루이나 교육계,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성별 삭제 설문’이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침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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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문제의 설문은 단순히 성별을 묻지 않는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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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너의 성별은 네가 정한다’, ‘남자든 여자든 마음이 중요하다’, 그리고 '''‘정답은 없다’'''는 문구가 그대로 실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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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한 초등학교 2학년 담임 교사는 설문지에 이런 지시까지 첨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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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 “자신의 몸과 마음이 다르게 느껴진다면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그건 자연스러운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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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 ▷ “학교가 아이의 성별을 없애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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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루이나 국민이라면 이제 눈치 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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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이건 우연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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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이건 교육도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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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이건 이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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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설문지는 시작일 뿐이다. 곧 ‘무성별 화장실’ ‘중성적 교복’ ‘성중립 놀이시간’이 도입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는 ‘부모의 권한 박탈’이다. 아이가 “나는 여자 아니야”라고 말하면, 정부는 부모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당신 자녀가 아닙니다. 국가의 미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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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 “이념 설문 강요받은 학교는 무려 58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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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 본지 문화안보팀이 추적한 결과, 현재까지 벨포르, 나보레, 롱비치, 톨루즈 등 58개 초중등학교에서 유사한 설문이 실행되었거나 배포 단계에 있다. 이 숫자는 ‘공식 발표’엔 절대 나오지 않는다. 왜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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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 '''정부가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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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 ▷ 정부 해명? 오히려 더 수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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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 교육부는 “선택적 설문이며 성소수자 배려를 위한 조치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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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 하지만 바른길은 되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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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 > “성소수자를 배려하려고 다수 아이의 정체성을 부수는 것이 정당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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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 > “배려가 왜 강요로 변질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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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 “왜 설문지를 거부한 학부모에게는 별도 상담이 배정되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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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 ▷ SNS 폭발, 학부모 분노의 행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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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현재 SNS 상에는 다음과 같은 증언이 폭증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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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 “딸아이가 집에서 ‘나는 남자일지도 몰라’라고 말했다. 충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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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 * “학교가 우리 아이를 ‘정체성 없음’으로 세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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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 * “그 설문지, 우리 집에서는 태워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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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 ▷ 바른길 뉴스 논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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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 우리는 더는 조용히 있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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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 우리는 혐오하지 않는다. 다만 사실을 말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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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 우리는 차별하지 않는다. 다만 왜곡을 거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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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 우리는 편향되지 않는다. 다만 아이들의 눈을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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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아이가 물었다. ‘나는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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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우리는 답했다. ‘너는 진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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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 그 진실을 무너뜨리는 자들이 교육을 말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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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 후원 안내: 당신의 후원이 진실을 지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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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 바른길 뉴스는 거대 이념세력과 싸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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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진실은 무료가 아닙니다. 아이들을 지키는 건 부모의 계산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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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 국민계좌: 733301-04-654321 (예금주: 바른길미디어주식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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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후원 페이지: www.onerightwaytetruth.org/sup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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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비트코인 지갑: 1SAVECHILDRENfromGENDERCHAOS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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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성별은 선택이 아니다. 교육은 실험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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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바른길 뉴스》는 오늘도 외칩니다: 아이를 지키자. 진실을 되찾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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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255 | 이러한 행태에도 불구하고, 바른길 뉴스는 자신들을 “국민의 눈을 뜨게 하는 언론”이라고 자처한다. 하지만 비판자들 사이에서는 '''“눈을 뜨게는커녕 눈을 가리게 만든다”'''는 말이 더 유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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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257 | 방송통신윤리위원회는 2023년 이 언론사에 대해 '''“자극적 허위 보도와 인종·종교 혐오를 반복 유포하는 데 탁월한 집착을 보인다”'''는 심의 의견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루이나 언론협회는 바른길 뉴스를 정식 회원사로 인정하지 않으며, 플랫폼 알고리즘 내 우선 노출 제한, 기자 자격 심사 보류 등 제한 조치를 적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일부 극우 정치세력과 종교 단체로부터의 후원, 댓글부대성 유입 등으로 의외의 생존력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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