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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4 | 《왜 도덕인가?》(2009.09.30) – 도덕적 판단의 기원과 타자성에 대한 철학적 성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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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56 | 《공정하다는 착각》(2010.01.03) – ‘공정’이라는 단어가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수사로 기능한다는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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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132 | >>“다 알면서도 아무도 말을 안 해. 나도 그래. 그냥… 그렇게 살고 있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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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folding [ 공정하다는 착각 서문 펼치기 · 접기 ] | |
| 58 | > 나는 그날도 또 한 번 시험에서 1등을 했다. | |
| 59 | > 교실 뒤 게시판에 붙은 성적표는 낡은 타카핀에 간신히 매달려 있었고, 아이들 틈을 피해 지나가려 했지만 누군가가 소리쳤다. | |
| 58 | 134 | 《어떻게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2011.06.15) – 엘리트주의 비판과 대의제 구조의 권력 집중 문제. |
| 59 | 135 | {{{#!folding [ 어소다지 서문 펼치기 · 접기 ] |
| 60 | 136 | > 서문 — 권력은 왜 늘 '소수의 손'에 남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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