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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include(틀:역대 루이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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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tablealign=right><tablewidth=500><tablebordercolor=#dddddd,#010101><tablebgcolor=#ffffff,#1c1d1f><colbgcolor=#dddddd,#000000><colcolor=#000000,#e0e0e0> '''{{{+1 루스탈지아 그래이}}}[br]Rustalgia Gray | Рустальгия Серый''' ||
44||<-2><nopad> [[파일:루스탈지아.png|width=100%]] ||
55|| '''본명''' ||루스탈지아 그래이[br]Rustalgia Gray||
66|| '''출생''' ||1992년 10월 23일 ([age(1992-10-23)]세)||
77|| '''국적''' ||[[루이나]]||
88|| '''신체''' ||141cm, 38kg, 혈액형 B형||
99|| '''종교''' ||무교||
1010|| '''직업''' ||루이나 대통령||
1111|| '''소속''' ||루이나 행정부||
1212|| '''소속 정당''' ||[[사회민주당(루이나)|루이나 사회민주당]]||
1313|| '''학력''' ||시립 롱비치 초등학교 {{{-2 (졸업)}}}[br]롱비치 시립 중학교 {{{-2 (졸업)}}}[br]벨포르 시립 고등학교 {{{-2 (졸업)}}}[br][[루이나 국립대학교]] 법학과 {{{-2 (법률학 / 박사)}}} ||
1414|| '''병역''' ||육군 제101공수특전여단 {{{-2 (병장 만기전역)}}} ||
1515|| '''서명'''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background: #fff; border-radius: 4px;" [[파일:루스탈지아 서명2.jpg|width=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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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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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개요 ==
2020루이나의 11대 대통령이자, 첫 여성 대통령이자, 최연소 대통령이다.
2121== 생애 ==
22221992년 루이나 롱비치 시에서 출생해 시립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롱비치 시에서 거주하다, 루이나 수도 벨포르 시티로 집을 옮겼고, 그곳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루이나 국립대학교 에 조기진학하고 법과대학을 수석 졸업,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바로 군대에 입대한다.
2323
2424육군 제39보병사단 신병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받은 뒤 특전병으로 차출되어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 제3특전대대 대대본부 작전과 교육병으로 복무했다. 항간에서는 루스탈지아가 대대본부 작전과에서 행정병으로 복무한 거니까 꿀을 빤 거 아니냐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육군특수전사령부에선 장교, 부사관뿐만 아니라 특전병들 중 특전대대에 배치된 일부 인원은 여러 훈련들을 모두 똑같이 받았고, 특히 특전여단들을 계속 새로 창설하면서 전체 특전사 인원의 대폭 증가가 이루어졌던 2000년대 중반경부터는 특전병이 전투 인원으로 편제되던 시절도 있었다. 루스탈지아도 팀 소속은 아니었지만, 대대 본부에 근무하며 기본적인 훈련을 받았다. 특전사에서 주특기가 폭파였고, 심지어 수중 침투 훈련인 스쿠버 훈련까지 자원해서 받았다.
2525
2626제101공수특전여단에서 고급 인명 구조 교육 수료, 대대 스쿠버 교육 이수, 자대 작전과 행정병 근무 시 68회의 강하 훈련 등의 훈련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함께 복무한 후임의 이야기에 따르면 강하 훈련을 배정하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먼저 뛰고 넣어야' 불만을 적게 들어서 강하 횟수가 많을 수밖에 없었으며, 강하를 즐겼던 루스탈지아는 동료 행정병들 대신 뛰어주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 횟수는 월계 공수휘장에 해당할 정도인데, 이는 복무 기간이 짧은 현재의 특전병들 사이에서는 매우 드문 기록이다.
2727
2828루이나 대통령중 현역 군인으로 군사작전에 참여한 몇 안되는 대통령중 한명이다. 소말리아 내전에 루이나가 개입할 당시, 루스탈지아는 적진 최후방에 투입되어 팀과 함께 주요 시설물 폭파작전을 수행했다.
2929
3030당시 루스탈지아와 같은 부대에서 교육장교로 있었던 예비역 대령의 회고에 따르면, 루스탈지아가 이등병이었던 시절 폭파 과정 훈련에서 최우수자로 선정됐는데, 특전사는 장교, 부사관 등 직업 군인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당연히 이들이 성적 우수자로 선발되는 게 일반적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반 사병이, 그것도 가장 낮은 계급의 이등병이 성적 최우수자로 상을 받는 일은 전례가 없었던 일이라고 한다. 이렇게 군 생활을 모범적으로 잘했기 때문에, 전역할 때 간부들이 "군대에 말뚝을 박으라"면서 강하게 권유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3131
3232이러한 특전사 복무 경력과 일부 정치인들의 병역 비리 의혹이 대비되면서, 군 복무가 아킬레스건이 아니라 되려 메리트로 작용하는 몇 안 되는 정치인이 되었다. 특히 2023년 10월 일부 보수 세력들은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향해 색깔론 공세를 펼쳤는데, 루스탈지아는 이를 두고 "군대도 안 갔다 온 사람들이 걸핏하면 공산주의자 타령이냐?"라면서 국가 안보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보수 진영에서는 정작 군 복무를 면제받은 사람들이 제법 많다는 사실을 꼬집기도 했다.
3333
34342014년 4월 웨스트로 경기장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이틀 후 경기장을 찾았으며, 7월부터는 광장에서 단식투쟁을 하고 있던 유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단식투쟁을 벌인다. 이 시기 잠을 자지 못해 다크서클이 짙어진 채로 천막에 앉아 있는 루스탈지아의 모습은 지금도 회자된다. 이에 대해 비난하는 영상들이 여러개 올라왔으나, 나중에 밝혀지기로는, 이때 콜턴정부는 언론을 장악하고 조종하여 그의 단식에 대해 '국민적 비난'이 가도록 지시, 비난 보도와 곡필을 강요했다고 한다.
3535
36362021년 5월 9일 치러진 제11대 대통령 선거에서 71.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위인 민주공화당 후보를 역대 최다 표차로 여유롭게 따돌렸다.
3737== 루스탈지아 정부 ==
3838[[루스탈지아 행정부|자세한 내용은 루스탈지아 행정부 문서를 참고]]
3939== 평가 ==
4040[[루스탈지아 평가|자세한 내용은 루스탈지아 평가 문서를 참고]]
4141== 비판/논란 ==
4242[[루스탈지아 비판/논란|자세한 내용은 루스탈지아 비판/논란 문서를 참고]]
4343== 어록 ==
4444>'''사람의 인생이란 한철의 봄과 같은데, 그 한철 가기 전에 져버리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4545>----
4646> 11대 대선 당시 루스탈지아와 민주공화당 후보 다니엘 잭슨이 토론하던 중 루이나의 자살율에 대해 얘기하며 나온 루스탈지아의 명언
4747
4848>'''애국이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더 나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실천입니다.'''
4949>----
5050> 2023년 자신을 공산주의자라고 한 루이나 애국당 당원들에게 한 말
5151
5252>'''우리는 정의를 외치는 데 익숙하지만, 실천하는데는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행동해야할 때입니다.'''
5353>----
5454> 유고랜드 내전 개입 당시 대국민 담화
5555
5656>'''한 사회의 수준은 가장 취약한 구성원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결정됩니다.'''
5757>----
5858> 복지 예산안 확대를 요구하기 위해 의회에 방문한 당시 발언.
5959
6060>'''정부는 유한하지만 역사는 유구합니다.'''
6161>----
6262> 2022년 신년사에서
6363
6464>'''법의 유일한 목적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못하게 위협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당한 행위로부터 보호받기 위해 국가로 통합되었으며, 법은 과거가 아닌 미래를 지향해야합니다. 처벌은 이미 벌어진 일이 아닌 미래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보복의 동기는 이미 벌어진 일을 되돌리려는 욕망에 불과하며, 이는 윤리적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악의이자 잔인함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상원의원 여러분들에게, 부도덕한 국가의 복수를 멈추고, 시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법을 위해 사형제도를 폐지하길 간곡히 요청합니다.'''
6565>----
6666> 2023년 1월 4일 루이나 의회에서 사형제도 폐지를 요청하는 연설
6767
6868>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시민 여러분.
6969>
7070>오늘 우리는 다시, 회색과 백색과 회백의 깃발 아래 모였습니다.
7171>바람에 흔들리는 이 깃발은 단지 색의 조합이 아니라, 우리 역사와 신념, 그 수많은 밤과 아침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놓인 단 하나의 질문이 있습니다.
7272>
7373>민주주의란 과연 무엇인가.
7474>
7575>민주주의는 그저 투표함 속의 종이가 아닙니다. 그것은 새벽 다섯 시, 톨루즈 항만에서 일터로 나서는 노동자가 오늘도 존엄하게 살 수 있으리라 믿는 그 막연한 기대이자 권리입니다. 민주주의는 사보레의 낡은 교실에서 교사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그 순간, “너희는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니?” 하고 묻는 목소리 속에 깃들어 있습니다.
7676>
7777>민주주의는 사보레의 어부가 시청 게시판에 붙이는 항의문이며, 콜마르의 농부가 투표소에 들고 온 우편 투표봉투입니다. 벨포르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받은 할머니의 눈웃음이며, 롱비치 항구에서 출근하는 노동자가 라디오로 듣는 아침 뉴스입니다.
7878>
7979>민주주의는 언제나 “내가 옳다”는 목소리보다 “나는 틀릴 수 있다”는 의심에서 시작됩니다. 그것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절반 이상의 경우에서 옳다는 생각에 대한 조용한 불신입니다. 누군가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완전히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긴장 속의 존중, 그게 바로 민주주의입니다.
8080>
8181>민주주의는 의사당의 찬반 버튼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오보레에서 열린 토론회 한구석에서, 누구의 말도 가로막지 않고 귀 기울인 시민의 침묵 속에서 살아납니다. 톨루즈의 고등학교 학생회가 규칙을 바꾸기 위해 서명운동을 시작하는 순간, 그들의 펜촉 아래서 민주주의는 다시 태어납니다.
8282>
8383>민주주의는 기념비나 국경일의 유산이 아니라, 매일 다시 결정되는 현재형의 체제입니다. 그것은 감시자가 없을 때도 신호를 지키는 습관이며, 나와 다른 언어, 다른 종교, 다른 의견을 가진 이웃을 적이 아니라 동료시민으로 인정하는 마음입니다. 그것은 백화점 앞에서 조용히 펼친 피켓 한 장이고, 거리 한복판에서 자리를 차지한 일인시위자의 눈빛이며, MIA 요원이 조사보고서를 쓰기 전 스스로 되묻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8484>
8585>민주주의는 또한 두려움입니다. 언제든 우리가 그 정신을 망각할까 하는 두려움, 언제든 권력이 시민 위에 군림하려 들까 하는 경계, 언제든 ‘다수’라는 이름으로 ‘다름’을 지우려는 폭력이 다시 고개를 들까 하는 조심스러움.
8686>
8787>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민주주의는 두려움이 아니라 조심스러움이고, 의심이 아니라 의무이며, 정답이 아니라 질문의 지속입니다.
8888>
8989>민주주의는 광장의 연설보다, 주방에서 나누는 대화에 있습니다. 그것은 벨포르의 택시기사와 손님이 논쟁 끝에 서로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며, 에포르의 재소자가 자기 변호를 준비할 수 있다는 사실 그 자체이며, 롱비치의 싱글맘이 지역의원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권리이기도 합니다.
9090>
9191>우리는 종종 민주주의를 “다수결”이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진짜 민주주의는 “다수의 결정”이 아니라 “소수의 권리”를 얼마나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시험입니다.
9292>
9393>시민 여러분, 45년 전 오늘, 이 땅에 다시 백합이 피었습니다. 군화에 짓밟힌 광장 위에서, 사라진 사람들의 이름 위에서, 전기고문실의 어둠 속에서, 우리는 민주주의라는 꽃을 다시 심었습니다.
9494>
9595>그날 우리는 외쳤습니다. “국가는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우리가 국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날 이후, 루이나는 다시 시민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9696>
9797>하지만 우리가 얻은 것은 완성이 아니라 시작, 우리가 보장받은 것은 안전이 아니라 의무, 우리가 되찾은 것은 통제력이 아니라 책임이었습니다.
9898>
9999>민주주의는 수많은 불편의 총합입니다. 그것은 차라리 신속한 결정을 느리게 만들고, 분명한 해답을 보류하게 하며, 단순한 일처리를 복잡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 느림과 복잡함 속에서,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재를 확인하고, 단 한 번의 목소리도 지워지지 않도록 귀 기울입니다.
100100>
101101>민주주의는 오늘의 승자가 내일의 승자에게 고개를 숙일 수 있는 용기이며, 소수의 반대가 다수의 결정보다 먼저 역사에 옳았음을 인정할 수 있는 겸손입니다.
102102>
103103>그러므로 민주주의는, 국방비보다 교육예산이 더 오래 논의되는 구조이며, 인기보다 법이 우선하는 절차이며, 누가 큰 소리를 내는가보다, 누가 조용히 듣는가를 따지는 문화입니다.
104104>
105105>우리는 루이나의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투표는 목소리의 시작이지, 결말이 아니라는 것을.
106106>
107107>우리는 루이나의 장관들에게 상기시켜야 합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오며, 언젠가는 반드시 국민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108108>
109109>우리는 루이나의 법률가들에게 요청해야 합니다. 정의란 곧 “적절한 결과”가 아니라 “공정한 과정”이라는 것을.
110110>
111111>그리고 우리는 루이나의 언론과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줘야 합니다.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 다르게 볼 수 있는 상상력, 그리고 낡은 정답에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자유.
112112>
113113>시민 여러분, 민주주의는 늘 위태롭습니다. 폭력이 아니라 무관심이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이며, 소외가 아니라 냉소가 민주주의의 가장 깊은 상처입니다.
114114>
115115>그러므로 저는 오늘,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116116>
117117>정치는 누군가의 일이 아니라 당신의 일입니다. 국가는 이념이 아니라 당신의 삶입니다. 루이나는 기억이 아니라 당신이 지금 쓰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118118>
119119>백합은 오늘도 다시 피고 있습니다.
120120>
121121>저 회색기 아래서, 서로의 이름을 잊지 않는 한, 서로의 권리를 부르짖는 한,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122122>
123123>그 살아 있음의 이름, 그 눈을 맞대고 서 있는 태도, 바로 그것이 민주주의입니다.
124124>
125125>루이나의 민주주의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126126>
127127>왜냐하면, 오늘 이 광장에 함께 선 여러분이 바로 그 민주주의이기 때문입니다.
128128>
129129>감사합니다.
130130>----
131131>2024년 10월 24일 루스탈지아 대통령의 10.24 시민혁명 기념 연설문[* 해당 연설은 루이나에서 2024년 가장 영향력 있는 발표로 알려졌다.]
132132== 여담 ==
133133=== 성품 ===
134134대통령실의 모든 비서관들에게 존칭을 쓴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고, 종편 등에서 여러 방송을 진행했던 한 방송인은 루스탈지아 대통령의 인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흠 잡을 부분이 없는 분'이라고 극찬했다. 심지어 연일 루스탈지아 정부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는 민주공화당 당대표 앨리엇 스콧 또한 '부드럽고 비교적 진솔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며 인간적으로는 호감을 느낀다고 말할 정도다. 의회 국방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했던 의원들 역시 '좋은 사람'이라는 평을 내렸다. 이처럼 '정치인 루스탈지아'는 몰라도 '인간 루스탈지아'의 인품에는 호감이 간다는 평가가 많다.
135135
136136=== 인기 ===
137137단순히 정치적 지지를 넘어선 루스탈지아 개인에 대한 '인기'가 많다. 그리고 이러한 대중적 인기를 바탕으로 대통령 취임 이후 열성적인 지지를 받으며, 여느 정치인들의 팬클럽을 뛰어넘는 강력하고 탄탄한 '팬덤'을 자랑한다. 물론 후술할 외모의 영향도 충분히 존재한다.
138138
139139'루스탈지아 팬덤'의 가장 큰 특징은 조직되지 않은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지지층들은 단일하고 가시적인 조직 체계의 성격은 상당히 희미한 편이다. 지지층들이 주로 모이는 커뮤니티들이 있긴 하지만 이곳들이 친루스탈 지지층의 전체 여론을 통제하거나 주도하는 '지휘부'의 역할은 당연히 하지 못한다. 일부 과도한 극성팬덤이 형성되어 커뮤니티 상에서 반감을 불러모으기도 한다.
140140
141141캘러핸 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을 '콘크리트 지지층'이라고 불렸는데, 루스탈지아 대통령의 열성적인 지지자들이 보내는 지지는 그를 훨씬 뛰어넘는 굳건함을 자랑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취임 이후 5년 동안 지지율 60~80%대를 유지한다. 리얼미터 조사를 보면 취임 1년차 대통령 국정 지지도 조사가 기존 1위였던 리처드 전 대통령을 23%p 차이로 추월해서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존재감 때문에 정치권 한 관계자는 “개인으로서 정당에 가까운 상징성을 가지는 수준의 정치적 입지로 격상되는 것 같다”고 한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조사실장은 이 추세로 간다면 퇴임 지지율이 50퍼는 넘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루이나갤럽 조사 기준으로 페어팩스 정부 이후 어떤 정권이든 퇴임 직전 지지율은 50%는 고사하고 30%를 넘는 정부도 없다. 심지어 취임 5년차인 2025년 3월 4주차부터 7월까지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60%대 였으며 그중 대부분도 80% 이상 이었다는 것이며 5월 1주차엔 81%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 어떠한 정부도 이러하였던 적은 없었다.
142142
143143특히 청년 지지율이 비교적 높다. 지지율이 조정세에 접어들었지만 19세~30대의 지지율이 보통 60~70%대를 유지하며 1위~2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흔하다. 의외로 40대의 지지율이 유독 높은 편이다. 2024년 모고를 방문했을 때도 학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144144
145145=== 금괴 ===
146146루스탈지아 대통령이 수백 톤~수천 톤에 달하는 금괴를 소유하고 있다는 황당한 루머가 퍼진 적이 있다. 반박할 가치도 없는 허무맹랑한 루머인지라, 오히려 지지자들과 사회민주당이 '금괴왕 루스탈지아'를 소재로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마 보수 진영에서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공격하는 데 쓴 헛소문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소문일 것이다. 본인도 알고있는 듯 하며, 사실이길 바란다고 언급한 적도 있다.
147147
148148=== 외모 ===
149149||<-2><bgcolor=#808080><tablebordercolor=#000000><tablealign=right><tablewidth=600> 11대 루이나 대통령 [[루스탈지아|루스탈지아 그래이]]의 프로필 사진[* 트위터] ||
150150||<-2> [[파일:루스탈지아존나예뻐.png|width=100%]] ||
151151[clearfix]
152152이목구비가 차분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고, 얼굴형은 전체적으로 갸름한 푠으로, 지나치게 날카롭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각이 있어 권위 있는 인상을 준다. 피부가 창백한 편이지만, 자연스러운 홍조가 있어서 차가운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형성한다.
153153
154154해외에서도 어느 정도 통하는지 미국 순위 선정 매체 ‘하티스트 헤즈 오브 스테이트’(Hottest Heads of State)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4년에는 2위로 내려갔지만 여전히 상위권인 것은 변함없다.
155155
156156자기자신도 그 인기를 이해하고있는지 되게 잘써먹는다.
157157||<-2><bgcolor=#808080><tablebordercolor=#000000><tablealign=right><tablewidth=600> 11대 루이나 대통령 [[루스탈지아|루스탈지아 그래이]]의 X에 올라온 사진[* 트위터] ||
158158||<-2> [[파일:루스탈지아존나예뻐2.png|width=100%]] ||
159159[clearfix]
160160닮은 캐릭터로 블루아카이브의 프라나(A.R.O.N.A)가 있다. 제작자가 직접,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었다고 한다.
161161
162162역대 대통령중 최단신으로 귀엽게 생겼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정책과 말투는 전혀 귀엽지 않다] 역대 대통령중 일러스트 커뮤니티 Pixiv에 태그가 존재하는 최초의 대통령이고, 대통령 관련해서 팬아트나, 야짤(R-18)도 존재한다. 이에 대해 루스탈지아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적이 있는데, 자신을 가지고 야한 그림을 만드는 것은 전혀 상관 없지만, 웬만하면 좀 주도적인 입장에서 그려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다. [* 또한 자신의 보좌관으로 이상한거 그리지 말라고 한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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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64=== 기타 ===
165165
166166== 대중매체에서 ==
167167넷플릭스 드라마 〈타임리스〉에서 2차 랜드전쟁의 발릭파판 정유공장 포격작전을 말하며 미래의 루이나의 대통령이 되는 루스탈지아의 아버지가 구축함에 타고 있다고 말한다.
168168
169169일본의 P 천장사마가 작사, 작곡한 노래 <대통령이 된다면 | 실・부・프레지던트>를 직접 부른 영상이 공식 트위터에 올라와있다. [* P천장사마가 해당 영상에, "대통령님, 제 입에 레진을 붓지 말아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170170
171171
172172== 저술활동 ==
173173* 《평균의 종말》 2007년 7월 18일
174174* 《왜 도덕인가?》 2009년 9월 30일
175175* 《공정하다는 착각》 2010년 1월 3일
176176* 《어떻게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2011년 6월 15일
177177* 《집단 착각: 우리는 소수인가?》 2012년 8월 6일
178178* 《루스탈지아가 드립니다: 꿈을 놓아버린 이 땅의 청춘들을 위한 포토에세이》 2012년 8월 13일
179179* 《정의의 유예》 2013년 12월 13일
180180* 《루이나가 묻는다: 완전히 새로운 나라, 루스탈지아가 답하다》 2017년 1월 17일
181181*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2019년 3월 12일
182182* 《위대한 국민의 나라》 2022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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