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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 | 362 | == 비판/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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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 363 | [[루스탈지아/비판/논란|자세한 내용은 루스탈지아/비판/논란 문서를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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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 364 | == 어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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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 >'''사람의 인생이란 한철의 봄과 같은데, 그 한철 가기 전에 져버리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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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 36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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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 367 | > 11대 대선 당시 루스탈지아와 민주공화당 후보 다니엘 잭슨이 토론하던 중 루이나의 자살율에 대해 얘기하며 나온 루스탈지아의 명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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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 | 5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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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 | 514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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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 | 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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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루스탈지아/어록|해당 문서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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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 | 366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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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 | 367 | === 성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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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 368 | 대통령실의 모든 비서관들에게 존칭을 쓴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고, 종편 등에서 여러 방송을 진행했던 한 방송인은 루스탈지아 대통령의 인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흠 잡을 부분이 없는 분'이라고 극찬했다. 심지어 연일 루스탈지아 정부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는 민주공화당 당대표 앨리엇 스콧 또한 '부드럽고 비교적 진솔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며 인간적으로는 호감을 느낀다고 말할 정도다. 의회 국방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했던 의원들 역시 '좋은 사람'이라는 평을 내렸다. 이처럼 '정치인 루스탈지아'는 몰라도 '인간 루스탈지아'의 인품에는 호감이 간다는 평가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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