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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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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 2022년 루이나 상원 사법개혁 청문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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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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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 '''억울한 이들의 침묵은 사회 전체의 침묵입니다. 우리는 그 침묵을 깨뜨려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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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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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 2024년 ‘정의의 날’ 기념식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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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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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 '''정의로운 국가는 처벌로 두려움을 주는 나라가 아니라, 공정함으로 신뢰를 주는 나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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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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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 2023년 대국민 담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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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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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18 | > '''사회의 진보는 다수의 편안함이 아니라, 소수의 권리가 얼마나 존중되는가로 판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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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19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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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0 | > 2023년 루이나 민주주의재단 기념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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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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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2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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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24 | > 2022년 루이나 청년정책포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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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25 | === 인권과 자유 === |
|---|
| 34 | | >'''자유는 권력을 가진 자의 특권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 조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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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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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 2022년 벨포르 민주주의포럼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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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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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 '''억압은 언제나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됩니다. 우리는 그 포장을 벗겨내고 자유를 지켜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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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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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 2023년 루이나 인권재단 기념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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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
|---|
| 42 | 26 | > '''국가는 국민의 자유를 제한할 권리를 가진 것이 아니라, 그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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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27 | > ---- |
|---|
| 44 | 28 | > 2022년 루이나 의회 토론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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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29 | |
|---|
| 46 | 30 | > '''언론의 자유가 없는 사회는 숨을 쉴 수 없는 사회와 같습니다. 우리는 숨 쉬는 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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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31 | > ---- |
|---|
| 48 | 32 | > 2023년 기자협회 창립 기념식 축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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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
|---|
| 50 | | > '''자유를 보장하는 법은 권력을 견제하는 법입니다. 권력이 스스로를 감시할 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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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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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 > 2024년 사법개혁 공청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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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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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 > '''누군가의 침묵을 강요하는 순간, 우리의 자유도 함께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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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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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 > 2023년 벨포르 광장에서 열린 인권 주간 기념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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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33 | |
|---|
| 58 | 34 | > '''인권은 문서 위의 조항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현실이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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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3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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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63 | 39 | > ---- |
|---|
| 64 | 40 | > 2023년 루이나 의회 본회의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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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41 | |
|---|
| 66 | | > '''민주주의는 다수가 지배하는 체제가 아니라, 소수가 배제되지 않는 체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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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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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 > 2022년 루이나 상원 개원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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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 |
|---|
| 70 | 42 | > '''정치의 목적은 승리가 아니라 협력입니다. 협력이 없다면 민주주의는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
|---|
| 71 | 43 | > ---- |
|---|
| 72 | 44 | > 2023년 여야정 국정협의체 회의에서 |
|---|
| 73 | 45 | |
|---|
| 74 | | > '''민주주의의 힘은 국민의 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권력을 가진 자가 서로를 견제하는 데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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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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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 > 2022년 루이나 의회 본회의 연설에서 |
|---|
| 77 | | |
|---|
| 78 | | > '''정당은 서로 다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다르게 고민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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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 > ---- |
|---|
| 80 | | > 2023년 정당협의체 발족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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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 |
|---|
| 82 | 46 | > '''타협은 원칙의 포기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책임의 다른 이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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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47 | > ---- |
|---|
| 84 | 48 | > 2024년 벨포르 시민사회포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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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 |
|---|
| 86 | | > '''민주주의는 끝없는 대화의 과정입니다. 대화가 멈추는 순간, 민주주의도 멈춥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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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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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 > 2022년 루이나 언론재단 주최 토론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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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49 | === 법치주의와 사법개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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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50 | > '''법은 힘 있는 자의 방패가 아니라, 힘 없는 자의 최후의 보루여야 합니다.''' |
|---|
| 91 | 51 | > ---- |
|---|
| ... | ... | |
|---|
| 95 | 55 | > ---- |
|---|
| 96 | 56 | > 2023년 대법원 창립 기념식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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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57 | |
|---|
| 98 | | > '''정의로운 법은 두려움을 주는 법이 아니라, 존중을 이끌어내는 법입니다.''' |
|---|
| 99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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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 > 2022년 루이나 법학회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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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 |
|---|
| 102 | | > '''권력자가 법 위에 군림하는 순간, 민주주의는 붕괴합니다. 법이 권력 위에 서 있을 때만 민주주의는 살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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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 > ---- |
|---|
| 104 | | > 2023년 의회 본회의 발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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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 |
|---|
| 106 | | > '''사법개혁은 특정 집단을 겨냥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동일한 정의를 누리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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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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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 > 2023년 루이나 사법개혁 특별위원회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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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 |
|---|
| 110 | 58 | > '''법은 완벽할 수 없지만, 법을 집행하는 자의 양심은 언제나 완벽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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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59 | > ---- |
|---|
| 112 | 60 | > 2024년 벨포르 법률가 협회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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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115 | 6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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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 64 | > 2022년 루이나 사법정책포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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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65 | === 부패 척결과 청렴성 === |
|---|
| 118 | | >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공직자가 청렴하지 않다면 국가는 부패하고, 국민은 고통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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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 | > ---- |
|---|
| 120 | | > 2022년 루이나 공직윤리위원회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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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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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66 | > '''권력은 사유물이 아닙니다. 권력은 국민이 맡긴 것이며, 그것을 남용하는 순간 배신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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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 67 | > ---- |
|---|
| 124 | 68 | > 2023년 벨포르 행정개혁포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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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130 | 74 | > '''국민은 지도자의 화려한 약속이 아니라, 작은 청렴에서 신뢰를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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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7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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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76 | > 2023년 루이나 의회 발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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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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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 > '''권력의 정당성은 청렴에서 나오고, 청렴이 무너지는 순간 권력은 폭력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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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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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 > 2024년 사회민주당 전당대회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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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 |
|---|
| 138 | | > '''공직자에게 있어서 재산은 투명해야 하고, 권한은 절제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국가의 기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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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 > ---- |
|---|
| 140 | | > 2023년 국회 청문회 발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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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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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78 | > '''부패를 단속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청렴을 제도화하고 문화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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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79 | > ---- |
|---|
| 144 | 80 | > 2022년 루이나 행정개혁위원회 보고회에서 |
|---|
| 145 | 81 | === 복지와 사회안전망 === |
|---|
| 146 | | >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국가는 국민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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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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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 > 2022년 루이나 사회복지정책포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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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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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82 | > '''한 사회의 수준은 가장 약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로 드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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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83 | > ---- |
|---|
| 152 | 84 | > 2023년 의회 복지예산 확대 요청 발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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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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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91 | > ---- |
|---|
| 160 | 92 | > 2023년 재정정책 발표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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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93 | |
|---|
| 162 | | > '''어린이와 노인이 존중받는 사회야말로 진정한 복지국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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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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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 > 2022년 루이나 아동·노인 복지정책 보고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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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 |
|---|
| 166 | 94 | > '''복지는 낭비라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복지에 쓰인 예산은 사라지는 돈이 아니라 사회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씨앗입니다. 복지가 부족할 때 우리는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의료비 부담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교육 기회가 막혀 세대가 단절되며, 돌봄의 부재로 노동력이 약화됩니다. 결국 사회 전체가 더 큰 비용을 떠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지는 단순한 지출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국가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약속입니다.''' |
|---|
| 167 | 95 | > ---- |
|---|
| 168 | 96 | > 2024년 벨포르 시민사회포럼에서 |
|---|
| 169 | 97 | |
|---|
| 170 | 98 | > '''복지의 기준은 평균이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의 삶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
| 171 | 99 | > ---- |
|---|
| 172 | 100 | > 2023년 루이나 사회정책연구원 연설에서 |
|---|
| 173 | | |
|---|
| 174 | | > '''복지는 국고를 축내는 부담이 아니라, 사회를 지탱하는 토대입니다. 사람을 지키는 데 쓰이지 않는 예산은 결국 위기를 막지 못해 더 큰 손실로 돌아옵니다.''' |
|---|
| 175 | | > ---- |
|---|
| 176 | | > 2023년 루이나 국회 본회의 발언에서 |
|---|
| 177 | 101 | |
|---|
| 178 | 102 | > '''복지 제도가 없다면 가난은 개인의 잘못이 되고, 병은 운명이 되며, 불평등은 영원한 굴레가 됩니다. 국가는 이 굴레를 끊기 위해 존재합니다.''' |
|---|
| 179 | 103 | > ---- |
|---|
| ... | ... | |
|---|
| 187 | 111 | > ---- |
|---|
| 188 | 112 | > 2022년 루이나 인권주간 기념 연설에서 |
|---|
| 189 | 113 | |
|---|
| 190 | | > '''소수자가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는 다수에게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인권은 모두의 울타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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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 > ---- |
|---|
| 192 | | > 2023년 벨포르 국제인권포럼에서 |
|---|
| 193 | | |
|---|
| 194 | 114 | > '''장애인이 불편하지 않은 사회는 모든 이가 편안한 사회입니다.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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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115 | > ---- |
|---|
| 196 | 116 | > 2022년 루이나 장애인권리협약 비준 기념식에서 |
|---|
| 197 | | |
|---|
| 198 | | > '''여성의 권리를 말하면서도 여전히 차별을 외면한다면, 그것은 선언일 뿐입니다. 실천이 따르지 않는 권리는 빈 껍데기입니다.''' |
|---|
| 199 | | > ---- |
|---|
| 200 | | > 2023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사에서 |
|---|
| 201 | | |
|---|
| 202 | | > '''소수자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다수를 위협하는 일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
|---|
| 203 | | > ---- |
|---|
| 204 | | > 2024년 루이나 민주주의재단 토론회에서 |
|---|
| 205 | | |
|---|
| 206 | | > '''취약한 이들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는 강한 자들의 국가일 뿐입니다. 강한 자들의 국가가 아니라, 모두의 국가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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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 | > ---- |
|---|
| 208 | | > 2023년 루이나 국회 복지정책 토론회에서 |
|---|
| 209 | 117 | |
|---|
| 210 | 118 | > '''이민자, 장애인, 성소수자, 노인과 아동… 그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가 진정한 정의로운 사회입니다.''' |
|---|
| 211 | 119 | > ---- |
|---|
| ... | ... | |
|---|
| 219 | 127 | > ---- |
|---|
| 220 | 128 | > 2023년 루이나 국립대 교육포럼에서 |
|---|
| 221 | 129 | |
|---|
| 222 | | > '''교육은 특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부모의 소득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교육개혁의 핵심입니다. 교육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며, 그것이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길입니다.''' |
|---|
| 223 | | > ---- |
|---|
| 224 | | > 2022년 벨포르 청년정책포럼에서 |
|---|
| 225 | | |
|---|
| 226 | | > '''교사의 권위는 두려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존중에서 나옵니다. 아이들을 존중하는 교사일수록 더 큰 신뢰를 얻게 되고, 그런 교사가 많을 때 교육은 진정으로 변화합니다.''' |
|---|
| 227 | | > ---- |
|---|
| 228 | | > 2023년 루이나 교원대회 기조연설에서 |
|---|
| 229 | | |
|---|
| 230 | 130 | > '''교육은 국가의 가장 오래 가는 투자입니다. 도로와 건물은 몇십 년 뒤 낡아 없어질 수 있지만, 교육은 세대를 넘어 이어집니다. 교육에 쓰는 예산을 비용으로 보지 말고, 미래를 짓는 자산으로 보아야 합니다.''' |
|---|
| 231 | 131 | > ---- |
|---|
| 232 | 132 | > 2024년 루이나 재정정책보고회에서 |
|---|
| ... | ... | |
|---|
| 235 | 135 | > ---- |
|---|
| 236 | 136 | > 2022년 루이나 교육개혁 청문회에서 |
|---|
| 237 | 137 | |
|---|
| 238 | | > '''지방과 농촌의 아이들에게도 도시의 아이들과 동일한 교육 기회를 보장해야 합니다. 출발선이 다르다면 결승선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은 출발선을 평평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
|---|
| 239 | | > ---- |
|---|
| 240 | | > 2023년 콜마르 교육정책 간담회에서 |
|---|
| 241 | | |
|---|
| 242 | 138 | > '''우리 사회가 교육에 실패한다면, 범죄와 불평등, 갈등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교육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근본적인 정책입니다.''' |
|---|
| 243 | 139 | > ---- |
|---|
| 244 | 140 | > 2024년 루이나 사회정책위원회에서 |
|---|
| ... | ... | |
|---|
| 254 | 150 | > '''진화론을 가르치면서 지적 설계를 함께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은 과학과 신앙을 혼동하는 잘못된 논리입니다. 학교는 검증된 학문을 가르치는 곳이지, 종교적 신념을 강요하는 곳이 아닙니다. 지적 설계론은 신학적 담론일 수는 있어도 과학적 이론은 아닙니다. 이를 교육 과정에 포함시키는 순간 우리는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가장한 신념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
|---|
| 255 | 151 | > ---- |
|---|
| 256 | 152 | > 2023년 루이나 국립과학아카데미 교육개혁 토론회에서 |
|---|
| 257 | | |
|---|
| 258 | | > '''교육은 단단한 지식 위에 서야 합니다. 지적 설계를 과학과 같은 위치에 두는 것은 지식의 토대를 흔드는 일이며, 결국 아이들을 혼란 속에 빠뜨릴 뿐입니다. 과학은 증거로 서고, 신앙은 믿음으로 섭니다. 두 영역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교실에서 그 경계는 명확히 지켜져야 합니다.''' |
|---|
| 259 | | > ---- |
|---|
| 260 | | > 2024년 벨포르 과학교사협회 연설에서 |
|---|
| 261 | | |
|---|
| 262 | | > '''우리는 아이들에게 세상의 다양성을 알려야 합니다. 그러나 다양성이란 잘못된 것을 옳다고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과학 수업에서 검증되지 않은 이론을 가르치는 것은 교육의 이름으로 무지를 퍼뜨리는 것과 같습니다.''' |
|---|
| 263 | | > ---- |
|---|
| 264 | | > 2023년 루이나 의회 교육청문회에서 |
|---|
| 265 | 153 | === 청년 정책 === |
|---|
| 266 | 154 | > '''청년들은 실패할 권리를 가져야 합니다. 실패가 끝이 아니라,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국가의 역할입니다.''' |
|---|
| 267 | 155 | > ---- |
|---|
| ... | ... | |
|---|
| 278 | 166 | > '''청년들은 미래의 주인이 아니라, 이미 오늘의 주인입니다.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지 않는 사회는 내일을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
|---|
| 279 | 167 | > ---- |
|---|
| 280 | 168 | > 2022년 루이나 민주주의재단 강연에서 |
|---|
| 281 | | |
|---|
| 282 | | > '''나는 좌절한 청년들을 수없이 만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눈 속에서 여전히 불타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국가는 그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더 크게 타오를 수 있도록 바람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
|---|
| 283 | | > ---- |
|---|
| 284 | | > 2023년 콜마르 청년창업박람회에서 |
|---|
| 285 | | |
|---|
| 286 | | > '''청년들이 길을 잃었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사회가 등불을 켜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그 등불이 되어야 합니다.''' |
|---|
| 287 | | > ---- |
|---|
| 288 | | > 2023년 루이나 사회정책위원회 발언에서 |
|---|
| 289 | | |
|---|
| 290 | | > '''청년을 위로하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위로가 제도가 될 때, 청년의 삶은 비로소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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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 > ---- |
|---|
| 292 | | > 2024년 루이나 청년복지예산 발표에서 |
|---|
| 293 | | |
|---|
| 294 | | > '''청년은 한 사회의 거울입니다. 그들이 절망한다면 사회가 절망하는 것이고, 그들이 희망을 품는다면 사회도 희망을 품는 것입니다.''' |
|---|
| 295 | | > ---- |
|---|
| 296 | | > 2022년 루이나 청년문화페스티벌 개막식에서 |
|---|
| 297 | 169 | |
|---|
| 298 | 170 | > '''청년이 이 나라를 떠나고 싶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청년의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돌아오고 싶은 이유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
|---|
| 299 | 171 | > ---- |
|---|
| ... | ... | |
|---|
| 339 | 21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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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 212 | > 2024년 벨포르 국제이민포럼에서 |
|---|
| 341 | 213 | |
|---|
| 342 | | > '''나 역시 롱비치라는 이민자의 도시에서 성장했습니다. 매일 다른 언어와 다른 얼굴들을 보며 자란 경험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민을 두려움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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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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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 | > 2023년 루이나 청년정책포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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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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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 | > '''다양성은 사회를 분열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회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입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우리는 더 강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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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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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 | > 2022년 루이나 다문화청 설립 기념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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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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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 | > '''이민정책은 관용의 문제가 아니라, 정의의 문제입니다. 정당하게 살아가려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입니다.''' |
|---|
| 351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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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 | > 2023년 루이나 의회 이민정책 토론회에서 |
|---|
| 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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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 214 | > '''아이들이 학교에서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은 미래의 분쟁을 막는 가장 확실한 예방책입니다. 교육 속에서 다양성을 경험한 세대는 차별을 배우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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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 21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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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 216 | > 2024년 루이나 교육개혁위원회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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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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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 227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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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 228 | > 2022년 루이나 사회정책위원회 발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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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 | | > '''성소수자를 배제하는 사회는 민주주의를 배제하는 사회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지배가 아니라, 소수의 존엄을 지키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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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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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 | > 2023년 루이나 의회 평등법안 토론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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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 | > '''청년 성소수자들이 스스로를 숨기며 살아가야 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입니다. 국가가 그들에게 숨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보장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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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 | | > 2024년 루이나 청년정책포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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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 | >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전통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전통이 사람을 억압한다면, 그 전통은 바뀌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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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 | > 2022년 루이나 인권재단 강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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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 | 230 | > '''성소수자의 권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종 그것이 전통과 충돌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전통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인간이 전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그 사람이 소수자라는 이유로 배척하고 악마화하는 사회는 결코 정의로운 사회일 수 없습니다. 성소수자의 권리를 지킨다는 것은 새로운 특권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를 되돌려주는 일일 뿐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편안함을 보장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가 억압받지 않도록 지켜주는 제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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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 | 23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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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 | 232 | > 2023년 루이나 국제인권포럼 기조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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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 | 233 | === 애국심과 국가 정체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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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 | | === 역사와 국가 정체성 인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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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 | 235 | === 경제 성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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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 | 236 | === 산업정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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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 | 243 | === 방산비리 척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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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 244 | === 안보 동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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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 | 245 | === 국제 협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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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 '''애국이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더 나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실천입니다. 국기를 흔드는 손보다, 정의를 지키는 행동이 더 큰 애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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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 241 | === 전쟁과 평화 담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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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9 | | === 외교정책과 다변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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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 '''우리는 정의를 외치는 데 익숙하지만, 실천하는 데는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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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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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 > 유고랜드 내전 개입 당시 대국민 담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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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245 | === 국제 인권 가치 수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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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1 | | === 콘스탄티노폴 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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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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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 2023년 유엔 인권이사회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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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 '''인권은 국경을 모릅니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인권 문제를 외면한다면, 언젠가 우리 스스로의 인권도 외면당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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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 | 249 | === 유고랜드 내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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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 '''유고랜드의 참상은 우리에게 선택이 아니라 책임을 요구합니다. 방관은 중립이 아니라 가담이며, 우리는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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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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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 2023년 루이나 국회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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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 | 253 | === 대선 토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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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 '''사람의 인생이란 한철의 봄과 같은데, 그 한철 가기 전에 져버리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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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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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 11대 대선 당시 민주공화당 후보 다니엘 잭슨과 토론 중, 루이나의 높은 자살률 문제를 지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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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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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 > '''경제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국민이 가난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데 GDP가 오른다고 자랑할 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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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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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 11대 대선 경제 분야 토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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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 '''지도자의 가장 큰 책임은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약속을 지킬 수 없다면 차라리 약속하지 않는 것이 더 정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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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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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 11대 대선 정치 개혁 토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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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 | 265 | === 선거 유세 발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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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 266 | === 의회 연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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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 | 267 | === 신년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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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7 | 268 | === 기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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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8 | 269 | === 대국민 담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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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 | | === 언론 인터뷰 발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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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 | === 철학적·사상적 발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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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 | === 문학적·수사적 표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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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 | | === 개인적 신념·자전적 발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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