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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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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이 사실이 2023년 초 언론을 통해 밝혀지면서 논란이 확산되었다.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는 대통령이 의회의 결정을 무력화하고 사기업을 이용해 국가의 군사 작전을 수행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실은 “루이나군의 공식 파병은 없었으며, 플라자 그룹은 독립적인 기업으로서 활동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2020== 서민 코스프레 논란 ==
212020년 12월 11일 공공임대주택 2000만호 준공을 기념해 제 17 주거지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자기 집을 꼭 소유하지 않더라도 임대주택으로도 충분히 좋은 주택으로 발전해 갈 수 있는 '주거 사다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44㎡(21평, 전용면적 13평) 공공임대주택을 보고 "신혼부부에 아이 1명이 표준이고 어린 아이 같은 경우에는 2명도 가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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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민주공화당 앨리엇 스콧 대표는 "13평 임대아파트를 보고 '4인 가족도 살겠다'고 하셨다."며 "퇴임 후 795평 사저를 준비하시는 상황에서 시민께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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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12021년 제11대 대통령 선거 당시 루스탈지아 후보가 착용했던 안경이 60만 원대의 린드버그 안경이라는 점과 입었던 패딩이 고가의 패딩이라는 점, 그리고 대통령 선거 홍보 영상에 등장했던 의자가 600만원~700만 원 대의 임스라운지 의자라는 점 때문에 '서민 코스프레'를 한다고 공격을 받은 적이 있다.
2622
2723사실 이 비판은 문제가 될 수 없는 것이, 만약 모든 제품들이 고가였다고 하더라도 '서민 코스프레' 말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코스프레가 되려면 실제 부자임에도 서민 행세를 했다는 것인데, 루스탈지아 측에서 자신들이 가난하거나 서민이라는 것을 어필한 적이 없다. 루스탈지아가 친서민적인 것이 자기가 서민임을 어필하는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인종차별 철폐를 주장한다고 유색인종이 아닌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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