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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류:랜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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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table width=400><tablebgcolor=#ffffff,#000000><tablebordercolor=#000000,#ffffff> {{{+1 '''{{{#000000,#ffffff WhiteStarline GROUP}}}'''}}}[br]{{{#000000,#ffffff 백성선크리-닝주식회사}}} ||
44||||<tablealign=right> [[파일:백성선로고.png]] ||
5||<width=45%><bgcolor=#000000> '''{{{#ffffff 창립일}}}''' || 1912년 2월 10일 ||
5||<width=45%><bgcolor=#000000> '''{{{#ffffff 창립일}}}''' || 1912년 2월 22일 ||
66||<width=45%><bgcolor=#000000> '''{{{#ffffff 업종}}}''' || 위생, --항공기 제조--, 엔터, 식품 등등 ||
77||<width=45%><bgcolor=#000000> '''{{{#ffffff 회장}}}''' || [[디퍼|Dipper 'Lockhart' Lay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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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1912년, RMS 타이타닉이 침몰한 그 해에 김국자는 ‘백성선크리닝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주군청을 무단으로 점거하는 사건을 일으켰다. 이는 당시 군수와의 개인적 친분에 힘입은 것이며, 그를 통해 지역 내에서 독점적 청소 용역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게 되었다. 백성선크리닝은 청소업뿐 아니라, 1916년부터는 개성군에 공장을 차리고(현 개성공단) 모형 항공기 제작 사업에도 진출하여 ‘드륌-라이나’ 시리즈라는 공상적 디자인의 모형 비행기로 수익을 창출. 전국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1818
19회사의 급격한 성장 속에는 사기와 기만적 행위가 뒤따랐다. 1923년, 천주군 농민들을 대상으로 한 ‘락샤스 투자사기 사건’은 대표적인 예다. 당시 김국자는 ‘6974m짜리 마천루’ 건설을 약속했으나, 실제로는 단지 6974mm에 불과한 순두부 가게를 세웠고, 막대한 투자 손실을 초래했다. 이에 분노한 농민들이 무장봉기를 일으키면서 김국자는 천주를 떠나야 했다.
19회사의 급격한 성장 속에는 사기와 기만적 행위가 뒤따랐다. 1923년, 전국의 문맹 농민들을 대상으로 한 ‘락샤스 투자사기 사건’은 대표적인 예다. 당시 김국자는 ‘6974m짜리 마천루’ 건설을 약속했으나, 실제로는 단지 6974mm에 불과한 순두부 가게를 세웠고, 막대한 투자 손실을 초래했다. 이에 분노한 농민들이 천주군으로 몰려와 무장봉기를 일으키면서 김국자는 천주를 떠나야 했다.
2020
21그 무렵 일본 제국은 항공 기술의 발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김국자의 항공기 사업에도 주목하고 있었다. 조선총독부는 김국자를 보호하며 그를 기?회의 땅 만주보내 만철(남만주철회사)의 계열사 만주항공 항공기제작부에 앉혔다. 이곳에서 그는 청소도구밖 설계못하는 몸이었지만 조선총독부 뒷배와 신들린듯한 전가 실력으로 승진에 승진을 거듭해 27년 에는 항공기뿐만이 아니라 철도, 차량까지 한걸 만드만철의 핵심임 되고 말았다.
21그 무렵 일본 제국은 항공 기술의 발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김국자의 항공기 사업에도 주목하고 있었다. 조선총독부는 김국자를 보호하며 그를 [[https://namu.wiki/w/%EC%95%84%EB%A7%88%EB%85%B8%20%ED%9E%88%EB%82%98|아마노 히나]]창씨개명 후 본 소환. 미쓰 어드메 앉혀두고 부려먹으려 했지만 조선 + 인성이슈로 원진측이 직접 나서서 극렬하게 반대했기에 차마 요직에는 못앉히고 히타치 구리광산의 작은 중장비 수리소 주임에 부임시켰. [* 정식절차멍멍이나 준 실상 낙하산 인사였는데, 이를 위해 래있던 즈미 코나타 주임을 짤랐다. 이에 앙심을 품은 그는 NED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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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하지만 거짓말로 이뤄진 성공은 결국 한계가 있었으니 때는 1928. 자신이 설계할때 2,000ft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구라친 항공기를 타중 조종사가 진짜로 2,000ft 상공으로 올라가버려 엔진이 빙결. 그대로 중화민국 영토에 추락해버리는 괴기한 사고를 겪게 된다. 당시 추락한 항공기를 발견한건 2차북벌을 끝낸 중화민국군이었는데, 철의 핵심임원그는 상하이로 압송되어 취조를 받다 당시 막 도착한 주중 독일 군사고문 막 바우어의 눈에 띄었다. 그의 천부적인 전?략적 구라술에 감명받은 바우어 장군은 그본국으로 보냈고, 그곳서 김국자는 ‘백성선항공’을 설립하다.
23하지만 거짓말로 이뤄진 성공은 결국 한계가 있었다. 1900 업무 시작을 위해 자신이 설계할때 2,000ft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구라친 항공기를 타고 열도로 가 중 조종사가 진짜로 2,000ft 상공으로 올라가버려 엔진이 빙결. 그대로 동해에 추락해버리는 괴기한 사고를 겪게 된다. 조종사는 명을 달리했지만 아마노 히나 본인은 구사일생으로 살아았고 후 지나가독일 동방함대[* 독일 도르 조차지(현 산둥성 도쑤시)모항으로 삼던 함대였다.]경비정구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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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머나먼 이국땅 라인란트 지방에 터를 잡은 그는 열등한 황인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아는살암 하나업는 취조실 분위기가 PTSD가 됐던 그는 사업 외에도 인맥 형성에 주력했는데, 특히 융커 계층과 빠른 유착관계 정립으로 백성선 AG는 창업 몇개월만에 독일 최고의 청소업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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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머나먼 이국땅 라인란트 지방에 터를 잡은 그는 열등한 황인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융커 계층과늬 빠른 유착관계 정립으로 백성선 AG는 창업 몇개월만에 독일 최고의 청소업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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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9다만, 당시 아돌프 히틀러는 김국자의 숙청을 막았으며, 이에 대한 이유는 오늘날까지도 역사적 논란으로 남아 있다. 한편 김국자가 독일에서 남긴 화학 물질 중 하나인 ‘치클론 B’는 이후 나치의 대학살에 악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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