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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 2009: 남미 고산지대 ‘시간 변조 코리더’ 첫 공식기록. 탐사대 실종·재등장 보고가 교차하며 공포·음모론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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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 2010.02: 영국 SIS가 북아프리카 “Event Recorder–Perseus(ER-P)” 보고서 제출. 남미·중앙아시아·극지 사건 간 '''유사 패턴'''을 지적하며 다국적 정보통합 필요성 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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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 2010.06: 루이나 광역수사국(MIA)이 랜드해협 난류 이벤트 분석 결과를 국제 파트너들에게 구두 경보. “전지구적 통합관제(Integrated Control) 부재”를 공식 문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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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 2010.09–12: 미합중제국, 사비에트, 영국, 프랑스, 중화인민공화국의 실무 라인 간 ‘사전조율 회동’ 여러 차례 개최. 데이터 표준·주권·기밀범위에서 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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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2010.09–12: 미합중제국, 소련, 영국, 프랑스, 중화인민공화국의 실무 라인 간 ‘사전조율 회동’ 여러 차례 개최. 데이터 표준·주권·기밀범위에서 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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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 2011.01–06: 뉴욕 유엔본부 서관 제한구역에서 상임이사국(P5) '''비공식 고위급 회의''' 연속 개최. ‘비공개 다국적 지휘본부’ 모델이 핵심 의제로 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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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 2011.10: P5 합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비밀 특임기구''' 설치안 승인. 공식 회의록·결의번호는 비공개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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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 협상의 핵심 쟁점과 타결 메커니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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