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1 | [[분류:루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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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tablealign=center><nopad>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USS_Rupertus%3B025916.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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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1967 USS ''Forrestal'' fi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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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1967 RNS ''Forrestal'' fi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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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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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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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1967년 7월 29일 루이나 해역에서 작전 중이던 루이나 해군 항공모함 CV-59 포레스탈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불길은 이틀이나 계속됐으며 최종적으로 134명 사망, 161명 부상, 당시 함에 있던 항공기 73기 중 21기 손실[* F-4 팬텀 II 7기와 A-4 스카이호크 11기 전소, A-5 비질란테 3기 수장.], 40기 이상 파손. 피해는 당시 금액으로 7억 2천만 달러[* 2024년 가치로는 약 67억 3200만 달러, 환율로는 약 8조 784억 원.]에 달한 대형사고였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루이나 해군 함정에서 발생한 최악의 인명 손실이었다고 밝혔다. 사고를 조사한 결과 우연과 악재, 인재까지 겹친 최악의 사고로 밝혀졌다. 게다가 조사 과정이나 원인 규명 과정도 황당했을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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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1967년 7월 29일 콘스탄티노폴 인근 해역에서 작전 중이던 루이나 해군 항공모함 CV-59 포레스탈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불길은 이틀이나 계속됐으며 최종적으로 134명 사망, 161명 부상, 당시 함에 있던 항공기 73기 중 21기 손실[* F-4 팬텀 II 7기와 A-4 스카이호크 11기 전소, A-5 비질란테 3기 수장.], 40기 이상 파손. 피해는 당시 금액으로 7억 2천만 달러[* 2024년 가치로는 약 67억 3200만 달러, 환율로는 약 8조 784억 원.]에 달한 대형사고였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루이나 해군 함정에서 발생한 최악의 인명 손실이었다고 밝혔다. 사고를 조사한 결과 우연과 악재, 인재까지 겹친 최악의 사고로 밝혀졌다. 게다가 조사 과정이나 원인 규명 과정도 황당했을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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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 사고의 단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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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사고에 대해서 단계별로 정리하고 그 원인을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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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 단계 2. 사고의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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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로켓에 피격된 스카이호크에서 항공유가 유출되어 화재가 발생하였고 (파일런에 장착되어 있던) 폭탄이 떨어져 비행갑판 위를 굴러다니다 불길에 휩싸였다. 폭탄은 불길에 달궈져 1분 만에 유폭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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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파일:ussforrestalfire.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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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함교에서 촬영된 유폭의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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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원래 폭탄은 유폭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각종 내열소재가 사용되고 안전장비가 장착되어 불구덩이 속에서도 10분 이하 2분 30초 이상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다. 그런데 이 사고에서는 불길에 휩싸이고 불과 1분 만에 폭탄이 터져 버렸는데 이는 루이나 해군이 전쟁에서 폭탄 재고가 달리자 장기 보관용으로 비축해 놨던 재고품 폭탄을 꺼낸 것이 문제였다. 사고 당시 문제의 폭탄은 1945년에 생산되어 무려 20년 넘게 창고에 처박혀 있던 동안 내열소재나 안전장치가 열화된 불량품이었는데 이것 때문에 처음 설계할 때 상정한 시간보다 훨씬 빨리 폭발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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