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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U 사태(비교)

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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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당시 반도체 시장은 서로를 죽이기 위해 기술을 개발하고 원가를 절감하는 치킨 게임에 몰두해 있었으니 원가 절감과 성능 향상을 위해 필요한 가장 큰 관문은 HKMG 기술이였다. 모두가 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피말리게 싸우던 그때 신성처럼 마베라의 8000억 원 규모의 중견 반도체 기업, 그레코사가 등장한다. 노르트란트에 소재한 이 회사는 2006년 8월 28일, HKMG 기술의 개발에 성공했다는 발표를 한다. 그날 그레코사의 주가는 상한가를 친다.
1515
1616=== 기술을 어디에 팔 것인가? ===
17HKMG 기술을 판매하기 위해 그레코사는 HKMG 기술을 경매에 올린다. 경쟁 기업은 랜드 해협 최대 종합 메모리 반도체 기업 BLUU(블루)사와 유진전자. 우여곡절 끝에 HKMG는 2007년 9월 27일 BLUU사에게 '''15조 원에''' HKMG 기술을 낙찰하고 덤으로 25년간 기술개발 협력을 약속하게 된다. 이 다음 날 블루사의 주가도 대박을 쳤다. 고작 4주 뒤의 미래를 모른 채로.
17HKMG 기술을 판매하기 위해 그레코사는 HKMG 기술을 경매에 올린다. 경쟁 기업은 랜드 해협 최대 종합 메모리 반도체 기업 BLUU(블루)사와 유진전자. 우여곡절 끝에 HKMG는 2007년 9월 27일 BLUU사에게 '''300억 레티에'''(15조 원 상당) HKMG 기술을 낙찰하고 덤으로 25년간 기술개발 협력을 약속하게 된다. 이 다음 날 블루사의 주가도 대박을 쳤다. 고작 4주 뒤의 미래를 모른 채로.
1818
1919=== 계약(?) ===
2020이후 그레코사와 블루사는 트리넬 트리플렛 타워 호텔에서 계약을 진행했다. 이때 문제가 발생한다.블루사의 인주나 그레코사의 대표는 "중요한 계약이 있을 때마다 사용하는 자신만의 인주" 라며 '''고추장'''을 사용한 것. 도장을 찍을 당시에는 인주가 정상적으로 보였으나 계약 2주 후 시점에는 이름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번졌다. 그러나 블루사는 이 사실을 모른 채로 기자회견에서 계약서를 자신있게 발표한다. 그 시점에서 이미 블루사와 그레코사의 상한가 랠리는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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