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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0 | 7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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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1 | 771 | 정부는 이후 관련 피해자와 구조대원들에게 보상 기금을 조성하고, 정신건강 치료 프로그램과 생계비 지원 제도를 마련하였지만, 신청 절차의 복잡성과 보험 처리의 미비로 인해 많은 이들이 제도 밖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일례로, 테러 당시 헬멧캠을 쓰고 현장에 진입했던 벨포르 소방서 소속 소방대장 M. 뒤랑은 이후 폐암 진단을 받고 순직하였으나, 사망 당시 관련성이 인정되지 않아 유가족이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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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 | 772 | === 후속 테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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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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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3 | 1.19 사건은 단일한 테러로 끝난 것이 아니었다. 이후에도 노골적인 모방 시도가 다수 포착되었으며, 알후라 알자미아야와 같은 고랜드계 극단주의 단체들은 이후 루이나 내 민간 시설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비슷한 방식의 폭파 계획을 세운 것이 수사당국에 의해 드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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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 | 이는 9·11 테러 이후 전 세계에서 반복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의 패턴과 궤를 같이 한다. 발리, 마드리드, 런던, 파리 등에서 일어난 테러들처럼, 이들은 대형 테러를 통해 사회를 '이슬람 vs 반이슬람'의 구도로 갈라놓고, 세속주의 질서를 전복하여 이슬람 근본주의 세계 체제를 구축하려는 의도를 드러낸다. 그러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실제로는 자신들의 교리조차 어기고 무슬림을 포함한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한다는 사실이 국제사회에 폭로되면서, 이들의 정당성은 내부에서도 붕괴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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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7 | ISIL이 패퇴하고 탈레반이 ‘정상국가’를 자처하며 ‘테러 단체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음에도, 그 잔재 조직들과 지역 기반 무장세력들은 여전히 국제적인 테러를 획책하고 있으며, 루이나도 그 타깃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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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 | 루이나 당국은 현재도 고위험국에서 입국한 이슬람권 출신 인물들에 대한 심층심사와 사전 테러 모의행위 차단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정보기관(NIA, MIA) 간 협조를 통해 위험도를 낮추기 위한 다국간 정보공조를 지속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극단주의자는 소수이며, 무슬림 공동체 전체를 의심하는 방식은 오히려 이들의 선동에 말려드는 셈”이라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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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 | 780 | == 음모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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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 | 7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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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6 | 782 | == 9.11 테러와의 연관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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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7 | 7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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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8 | 784 | == 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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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 | 7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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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0 | 786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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