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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9 | 799 | == 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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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1 | 801 | 1·19 테러 당시 출동하던 소방관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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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2 | |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000,Gray><nopad> [[파일:t1larg.box.cnn.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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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2 |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000,Gray><nopad> [[파일:123446789qpwoeiruty.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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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4 | 804 | 1·19 테러가 발생한 지 5년이 지난 2006년까지도 매일 수백 통의 우편물이 사라진 WTC의 우편번호로 전송됐다고 하며 우편물들은 전화요금 고지서에서부터 보험증서, 와인클럽 홍보물, 대학 동창회보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고 한다. WTC의 우편물을 취급하는 한 우편배달부는 이러한 우편물들을 보고 "언젠가는 그들도 우편물이 전달될 건물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라며 "다만 그것이 언제일지는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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