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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사건(비교)

r46 vs r47
......
7987981.19 벨포르 테러와 9.11 테러는 수단과 목표, 심지어 공격 방식까지 유사하다는 점에서 세계사적 연쇄 사건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가장 결정적인 공통점은, '''“경고가 있었지만 무시되었고, 그 대가는 상상 이상이었다”'''는 점이다.
799799==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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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1·19 테러 당시 출동하던 소방관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802||<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000,Gray><nopad> [[파일:t1larg.box.cnn.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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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1·19 테러가 발생한 지 5년이 지난 2006년까지도 매일 수백 통의 우편물이 사라진 WTC의 우편번호로 전송됐다고 하며 우편물들은 전화요금 고지서에서부터 보험증서, 와인클럽 홍보물, 대학 동창회보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고 한다. WTC의 우편물을 취급하는 한 우편배달부는 이러한 우편물들을 보고 "언젠가는 그들도 우편물이 전달될 건물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라며 "다만 그것이 언제일지는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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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사건 발생 이후 [dday(2001-09-11)]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랜드)테러/목록|테러 사건들]] 중에서는 많은 피해를 낸 사건이기도 하다. 1·19 테러의 또다른 특징이라면 많은 일반인들에게 테러 상황이 장기간 노출되었고 이를 생생하게 기록한 현장 사진 및 영상들이 매우 많다는 점. 일반적인 '테러'는 총기나 폭탄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런 식의 영상이 많이 남기 힘들지만, WTC 테러는 비행기 충돌 이후 수많은 사람이 화염에 휩싸인 건물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되었고, 이로 인해 PTSD를 호소하는 비율이 매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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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수상쩍은 행동을 한 이스라엘인 5명이 체포된 적이 있다. 무너진 WTC를 보며 환호하던 이들은 결국 이스라엘 첩보원으로 밝혀졌으며, 이들은 루이나-이스라엘 관계가 급격히 회복될 기회가 왔다고 믿은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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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생존자들 중 유명한 사례 중 하나는 WTC 구조 작업 중 붕괴에 매몰되었다가 기적적으로 생존한 구조대원들이다. 이들의 이야기는 영화 'WTC'로 각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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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루이나에 방문했던 미합중제국 가수 마이클 잭슨은 테러 당일 WTC 미팅에 늦잠으로 불참했고, 결과적으로 목숨을 건졌다는 일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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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두 타워 사이의 광장에서 평화로운 재즈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으며, 충돌 직후에도 음악이 계속 흘러나와 현장 분위기와는 극단적으로 대조를 이뤘다. 음악은 2타워가 무너지고 나서야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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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WTC 인근에서는 참사 수년 후에도 유해, 잔해, 뼛조각이 발견되었고, 그중엔 비행기 납치범 일부의 유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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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인터넷 검열이 느슨했던 2001년 당시, WTC에서 추락한 사람들의 고화질 영상이 온라인에 대량 유포되었다가 삭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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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WWE 프로레슬러 젤리나 베가의 부친도 WTC 희생자 중 한 명으로, 이후 그녀는 불에 대한 트라우마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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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참사 직후 루이나 내 모든 항공기/철도가 운항을 중단하면서 대기의 질이 일시적으로 개선된 사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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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1·19 테러 직후 항공기 대신 자동차를 이용한 여행객이 늘었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평소보다 약 1,600명 더 증가했다는 통계가 있다.
801825== 여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