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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 vs 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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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width=300> [[파일:신동경국기.png]] ||<width=300> [[파일:신동경상선기.png]] ||
100100|| 현용 국기 || 현용 상선기 ||
101현재 쓰이고 있는 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피, 풍요를 상징하고 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나오는 슈빠음지빠와를 상징한다.
101102
102현재 쓰이고 있는 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피, 풍요를 상징하고 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나오는 슈빠음지빠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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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4||<width=300> [[파일:신동경제국기.png]] ||
105105|| 제국 시절 국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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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06그 이전에 쓰이던 국기는 '제국기'라 불리는 2색기인데,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깃발이다. 흰색은 동경산 소금을, 자색은 소금 10톤에 10g꼴로 나오는 귀한 자색소금을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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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08이 국기의 가장 큰 특징은 육지국가들에선 비싸서 전혀 찾아볼 수 업는 연보라색이 깃발의 절반을 먹고있다는 점인데, 이는 보라색을 특정 소라, 군소에게서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추출할 수 있었던 육지국가들과는 달리, 해저국가인 오스탈로스는 염료의 재료가 되는 소라가 사방에 널려있었고, 이미 기원전 69년경에 품종 계량으로 보라 군소를 대량으로 품은 소라를 만드는데 성공해 염료수급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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