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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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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96== 가족 ==
197197 * '''아버지''' 비사리온 노스탈린 (1850~1909): 보로베츠의 농노. 아들이 러시아로 달아난 뒤 다시 만나지 못하고 죽었다.
198198 * '''어머니''' 밀레바 노스탈린 (1856~1931): 아들이 서기장이 된 뒤에도 크라슬리스크로 오기를 거부하고 보로베츠에서 살았다. 마지막으로 만난 자리에서 "아직도 사제가 될 생각은 없느냐"고 물었다는 일화가 전한다.
199 * '''아내''' 밀리차 그로즈다노바 (1881~1936): 인터그라드 방직공장 여공 출신으로 노동자 공제회에서 노스탈린을 만나 1902년 결혼했다. 남편을 따라 러시아와 시베리아 유형지, 모스크바 망명지를 오갔고, 1936년 모스크바에서 결핵으로 죽었다. 노스탈린은 재혼하지 않았다.
199 * '''아내''' 밀리차 그로즈다노바 (1884~1936): 인터그라드 방직공장 여공 출신으로 노동자 공제회에서 노스탈린을 만나 1902년 결혼했다. 남편을 따라 러시아와 시베리아 유형지, 모스크바 망명지를 오갔고, 1936년 모스크바에서 결핵으로 죽었다. 노스탈린은 재혼하지 않았다.
200200 * '''장남''' 다닐로 노스탈린 (1904~1947): 오데사에서 태어났다. 인민군 대대장으로 내전에 참전했다가 1947년 과도정부 헌병대에 붙잡혔고, 노스탈린이 포로 교환을 거절하자 그해 겨울 인터그라드 감옥에서 처형되었다.
201 * '''딸''' [[나다 노스탈리나]] (1919~2011): 크라슬리스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죽은 뒤 번역가로 일하다 1967년 [[루이나]]로 망명해 사비에트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1969년 벨포르에서 펴낸 회고록 《아버지의 방》은 아버지의 가정생활과 말년, 1953년 3월의 마지막 며칠을 증언한 책으로, 독살설의 주요 근거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2011년 벨포르에서 죽었다.
201 * '''딸''' [[나다 노스탈리나]] (1925~2011): 크라슬리스크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망명지 모스크바에서 자랐다. 1949년부터 크라슬리스크에서 번역가로 일하다 1967년 [[루이나]]로 망명했다. 사비에트는 이 망명에 끝까지 공식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그녀를 기록에서 지웠다. 1969년 벨포르에서 펴낸 회고록 《아버지의 방》은 아버지의 가정생활과 말년, 1953년 3월의 마지막 며칠을 증언한 책으로, 독살설의 주요 근거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2011년 벨포르에서 죽었다.
202202
203203== 평가 ==
204204노스탈린에 대한 평가는 사비에트 안에서도 시대에 따라 크게 달라졌고, 지금도 그를 보는 자리에 따라 극단적으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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