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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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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 214 | == 인문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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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 215 | === 인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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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 | 2026년 기준 유고랜드의 인구는 약 2,702만명으로, 북한보다 많고 호주보다 근소하게 적으며 매년 2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큰 전쟁이 발발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20~30년 내로 인구가 3,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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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 | 2022년 세계은행 자료 기준으로 출산율은 2.80을 기록하고 있다. 민족별 출산율은 조사된 바가 없기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가 없으나, 대체로 아랍계의 출산율이 한국계를 앞서는 상황이다. 또한 이민자들의 유입을 고려하면 순 인구 증가치는 아랍계가 더 높은 것이 맞겠으나, 전쟁의 영향으로 아랍계의 인구가 한국계를 추월하는 일은 단기간 내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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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 | 민족별 비율로 보면 한국인이 65.1%, 아랍인이 30.7%로 한국인이 아랍인보다 2배 더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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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 2026년 기준 유고랜드의 인구는 약 2,702만 6,813명으로, 북한보다 많고 호주보다 근소하게 적으며 매년 2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큰 전쟁이 발발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20~30년 내로 인구가 3,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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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 2022년 세계은행 자료 기준으로 출산율은 2.80을 기록하고 있다. 민족별 출산율은 조사된 바가 없기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가 없으나, 대체로 아랍계의 출산율이 한국계를 앞서는 상황이다. 또한 고랜드에서 넘어오는 이민자들의 유입을 고려하면 순 인구 증가치는 아랍계가 더 높은 것이 맞겠으나, 전쟁의 영향으로 아랍계의 인구가 한국계를 추월하는 일은 단기간 내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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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 다인종 국가다. 민족별 비율로 보면 한국인이 65.1%, 아랍계가[* 고랜드계 아랍인(파슈툰인, 타지크인)과 남부 산지 아랍인(나크지트인, 가자우인)을 포괄하는 아랍어 공동체를 아랍계라고 한다.] 30.7%로 한국인이 아랍계보다 2배가량 더 많다. 인구 수로 보면 한국인이 1,759만, 아랍계가 824만명이며, 이 외에 기타 민족 비율은 4.2%, 113만명을 차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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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 기타 민족에는 주로 유럽계 백인과 한국인 외 아시아인이 포함된다. 소련계, 인도계가 각 1%씩 차지하고, 중국/대만계, 마베라계, 프랑스계가 그 뒤를 잇는다. 이들은 주로 북부에 거주하며, 남부에 거주하는 비아랍/비한국계 그룹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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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유고랜드를 처음 개척한 것은[* 물론 남부 산지에 살고 있던 나크지트인과 가자우인을 논외로 했을 때 이야기다.] 라 마베라의 부르고인, 바셰르인과 고랜드의 파슈툰인이지만, 한국인의 대이주 이후 한국인 비율이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주변 국가들의 이민 또한 잦아지면서 여러 민족들이 섞여 사는 다문화 국가로 변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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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 225 | === 평균 수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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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 226 | === 언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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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227 | * 자세한 내용은 [[유고랜드/언어]]를 참고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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