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21 | 21 | ||<-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width=20%><bgcolor=#ffcd4a> '''{{{#000 면적}}}''' ||<-4><width=45%>-km² | 세계 -위 || |
|---|
| 22 | 22 | ||<-2><bgcolor=#ffcd4a> '''{{{#000 수도 | 최대 도시}}}''' ||<-4>'''시디벨아베스/سيديبل عباس''' || |
|---|
| 23 | 23 | ||<-2><bgcolor=#ffcd4a> '''{{{#000 내수면 비율}}}''' ||<-4>1.8% || |
|---|
| 24 | | ||<-2><bgcolor=#ffcd4a> '''{{{#000 접경국}}}''' ||<-4>[[파일:고랜드국기탈레반.png|height=16]] [[고랜드]][br][[파일:싸볘트린민기.png|height=16]] [[사랜드]] |
|---|
| 24 | ||<-2><bgcolor=#ffcd4a> '''{{{#000 접경국}}}''' ||<-4>[[파일:벌건고랜드.png|height=16]] [[고랜드]][br][[파일:싸볘트린민기.png|height=16]] [[사비에트]] |
|---|
| 25 | 25 | ||}}}}}}}}} || |
|---|
| 26 | 26 | ||<-3><bgcolor=#ffcd4a> '''{{{#000 인문환경}}}''' || |
|---|
| 27 | 27 | ||<-3><bgcolor=#fff,#1c1d1f>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
|---|
| ... | ... | |
|---|
| 96 | 96 | == 개요 == |
|---|
| 97 | 97 | '''유고랜드'''(يوغولاند)는 랜드해협 남부에 위치한 공화국이다. 수도는 시디벨아베스(سيديبل عباس). |
|---|
| 98 | 98 | |
|---|
| 99 | | 서쪽으로 [[고랜드]], 동쪽으로 [[사비에트|사랜드]]와 국경을 접한다. |
|---|
| 100 | | |
|---|
| 101 | | 기존의 유고랜드 영토(페잔 지구)는 [[라마베라|라 마베라]] 소유였다. 이후 1904년부터 한국인 이주민들이 정착하기 시작하고, 1937년 소련, 일본의 억압을 피하기 위한 한국인들의 대이주가 시작되면서 [[라마베라|라 마베라]]는 페잔 지구에 대한 통치력을 서서히 잃어가기 시작했다. 자신들의 나라를 갈망했던 이주민들은 때를 놓치지 않고 2차례에 걸친 아랍계 원주민과의 전투 끝에 마침내 1941년 5월 28일 유고랜드를 건국하였다. |
|---|
| 99 | 서쪽으로 [[고랜드]], 동쪽으로 [[사비에트]]와 국경을 접한다. |
|---|
| 100 | |
|---|
| 101 | 기존의 유고랜드 영토(페잔 지구)는 [[라마베라|라 마베라]] 소유였다. 이후 1904년부터 한국인 이주민들이 정착하기 시작하고, 1937년 소련, 일본의 억압을 피하기 위한 한국인들의 대이주가 시작되면서 라 마베라는 페잔 지구에 대한 통치력을 서서히 잃어가기 시작했다. 자신들의 나라를 갈망했던 이주민들은 때를 놓치지 않고 2차례에 걸친 아랍계 원주민과의 전투 끝에 마침내 1941년 5월 28일 유고랜드를 건국하였다. |
|---|
| 102 | 102 | |
|---|
| 103 | 103 | 하지만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원주민들과의 갈등은 지속되고 있으며, 2025년 유고랜드 내전 등 현재까지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
| 104 | 104 | == 상징 == |
|---|
| ... | ... | |
|---|
| 185 | 185 | |
|---|
| 186 | 186 |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은 루트알시안 샤하다지구[* 현 샤하다-비스말지구] 48.1°C. |
|---|
| 187 | 187 | |
|---|
| 188 | | 겨울은 더더욱 혹독하다. 12월만 돼도 하루종일 영하권에서 벗어나질 않으며, 해안가 버프까지 받아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도 있다. 물론 체감기온만 그런 것이지, 평균 기온은 영하 3도 안팎에서 노는 편이다.[* 안현지구(-1.7°C), 강무지구(-3.1°C)셔번시(-2.5°C) 등]다만 이것도 동춘지구(-4.9°C), 아인테무센트시(-5.6°C)같은 외곽 산지 지역으로 가면 많이 내려가지만. 최저기온은 2020년 북극 한파때 기록된 광백재산 대설영봉 -33.5°C. |
|---|
| 188 | 겨울은 더더욱 혹독하다. 12월만 돼도 하루종일 영하권에서 벗어나질 않으며, 해안가 버프까지 받아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도 있다. 물론 체감기온만 그런 것이지, 평균 기온은 영하 3도 안팎에서 노는 편이다.[* 안현지구(-1.7°C), 강무지구(-3.1°C), 셔번시(-2.5°C) 등]다만 이것도 동춘지구(-4.9°C), 아인테무센트시(-5.6°C)같은 외곽 산지 지역으로 가면 많이 내려가지만. 최저기온은 2020년 북극 한파때 기록된 광백재산 대설영봉 -33.5°C. |
|---|
| 189 | 189 | |
|---|
| 190 | 190 | 눈도 끝내주게 많이 온다. 많은 사람들이 유고랜드는 덥고 사막사막한 기후라고 생각하는데, 해안가 지방인 북부는 얄짤없다. 무려 울릉도와 맞먹는 강설량을 자랑한다. 겨울철 유고랜드에 방문하면 하늘이 뚫린 듯 눈만 내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당연히 내리는 눈은 습설로, 눈이 그치고 나면 지붕, 차, 나무 위에 두텁게 쌓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
| 191 | 191 | |
|---|
| ... | ... | |
|---|
| 213 | 213 | |
|---|
| 214 | 214 | == 인문환경 == |
|---|
| 215 | 215 | === 인구 === |
|---|
| 216 | 2026년 기준 유고랜드의 인구는 약 2,702만명으로, 북한보다 많고 호주보다 근소하게 적으며 매년 2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큰 전쟁이 발발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20~30년 내로 인구가 3,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
|---|
| 217 | |
|---|
| 218 | 2022년 세계은행 자료 기준으로 출산율은 2.80을 기록하고 있다. 민족별 출산율은 조사된 바가 없기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가 없으나, 대체로 아랍계의 출산율이 한국계를 앞서는 상황이다. 또한 이민자들의 유입을 고려하면 순 인구 증가치는 아랍계가 더 높은 것이 맞겠으나, 전쟁의 영향으로 아랍계의 인구가 한국계를 추월하는 일은 단기간 내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
| 219 | |
|---|
| 220 | 민족별 비율로 보면 한국인이 65.1%, 아랍인이 30.7%로 한국인이 아랍인보다 2배 더 많다. |
|---|
| 221 | |
|---|
| 216 | 222 | === 평균 수명 === |
|---|
| 217 | 223 | === 언어 === |
|---|
| 224 | * 자세한 내용은 [[유고랜드/언어]]를 참고할 것 |
|---|
| 225 | |
|---|
| 218 | 226 | {{{#!style |
|---|
| 219 | 227 | .조 {padding: calc(10px - 0.2em) 10px; margin: .5em 0 -1.5em; border: 1px solid gray; border-radius: 5px;} |
|---|
| 220 | 228 | |
|---|
| ... | ... | |
|---|
| 235 | 243 | }}}{{{#!wiki class="조" |
|---|
| 236 | 244 | '''유고랜드 헌법 제29조''' |
|---|
| 237 | 245 | {{{#!wiki class="항" |
|---|
| 238 | | ①유고랜드는 언어지역적으로 북부 한국어권와 남부 아랍어권 두 권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
|---|
| 246 | ①유고랜드는 언어지역적으로 북부 한국어권과 남부 아랍어권 두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
|---|
| 239 | 247 | }}} |
|---|
| 240 | 248 | {{{#!wiki class="항" |
|---|
| 241 | 249 | ②각 권역의 국민은 각 권역에서 정한 공용어 외 국가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국가는 이러한 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 이때 국가어란 한국어, 아랍어를 뜻한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