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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 '''{{{#990000 종교}}}''' ||<-2><bgcolor=#ffffff,#1c1d1f>정교분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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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 '''{{{#990000 민족 구성}}}''' ||<-2><bgcolor=#ffffff,#1c1d1f>한국인[* 당시 전체 인구의 57퍼센트를 차지했다.], 웨스타시아인[* 전체 인구의 2~3%에 불과했으나 지배층, 대지주, 부유층들이 주류였다. 1984년 7월 18일 패전 이후 대부분 [[라마베라|라 마베라]]로 철수, 귀국. 그 중 잔류를 원하는 극소수 웨스타시아인들 또한 유고랜드군에 의해 결국 본국으로 추방되었다. 하지만 한국인(또는 아랍인) 혼혈인 척하며 몰래 남은 웨스타시아인들도 있었다.], 아랍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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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 '''{{{#990000 정치 체제}}}''' ||<-2><bgcolor=#ffffff,#1c1d1f>공화제[* 본국과 달리 유고랜드는 총독이 입법, 사법, 행정의 전권을 행사하며 심지어 웨스타시아 정부의 통제도 받지 않았다. 다만 1980년대부터 행정 일원화 정책으로 총독의 권한이 제한되었으며, 1983년에는 정부의 관리감독 하에 두었다.]{{{-2 (1958~1979)}}}[br]→ 군사독재{{{-2 (1980~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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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 '''{{{#990000 국가원수}}}''' ||<-2><bgcolor=#ffffff,#1c1d1f>웨스타시아 대통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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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990000 국가원수}}}''' ||<-2><bgcolor=#ffffff,#1c1d1f>유고랜드 공화국 대통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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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 '''{{{#990000 통치기관}}}''' ||<-2><bgcolor=#ffffff,#1c1d1f>[[유고랜드 총독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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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990000 통치수반}}}''' ||<-2><bgcolor=#ffffff,#1c1d1f>[[유고랜드 총독부|총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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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 '''{{{#990000 주요 총독}}}''' ||<-2><bgcolor=#ffffff,#1c1d1f>{{{#!folding [ 펼치기 · 접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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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초대 호세 비팔 바하몬테스[* 괴뢰국 통치기 시작][br]제2대 라파엘 디발로 비산테르[* 문화 통치기 시작][br]제4대 호아킨 마누엘 토레스[* 민족 말살 통치기(한국어, 아랍어 말살정책, 스페인식 이름 개명 등) 시작][br]제 5대 조엘 지오바니 사스트레[* 탄압 통치기 시작][br]제 8대 안토니오 헤르만 바스타이치[* 징병제 실시][br]제9대 비센테 차비 살바테르[* 유고랜드 독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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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 '''{{{#990000 주요 사건}}}''' ||<-2><bgcolor=#ffffff,#1c1d1f>{{{#!folding [ 펼치기 · 접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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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1958년 웨스타시아의 유고랜드 괴뢰화[br]1960년 8.29 시민총궐기[br]1963년 사파인 학살[br]1973년 유고랜드 총독부 방화[br]6.13 시민혁명[br]2차 랜드대전 발발[br]1977년 유고랜드 총독부 2차 방화[br]1978년 아리츠 S. 라몬 피살[br]1979년 아부쿠찬 수용소 완공[br]1983년 [[마테르 전쟁]] 발발[br]1984년 독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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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 '''{{{#990000 행정구역}}}''' ||<-2><bgcolor=#ffffff,#1c1d1f>4부[br]6시 11군 41관구 (1984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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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990000 행정구역}}}''' ||<-2><bgcolor=#ffffff,#1c1d1f>4부→[br]6시 11군 41관구 (1984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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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 '''{{{#990000 통화}}}''' ||<-2><bgcolor=#ffffff,#1c1d1f>유고랜드 달러 → 웨스타시아 크로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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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 '''{{{#990000 현재 국가}}}''' ||<-2><bgcolor=#ffffff,#1c1d1f>[[파일:유고랜드국기.png|height=16]] [[유고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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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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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30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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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유고랜드 공화국(República de Yugoland[* 부르고어, 하노어, 스페인어 셋 다 이 표기를 사용한다.], جمهورية يوغولاند)'''은 1958년 1월 9일부터 1984년 7월 18일까지 존속한 [[웨스타시아]]의 괴뢰국이다. 1956년 [[11월 혁명]] 이후 [[웨스타시아의 유고랜드 대공습|웨스타시아의 군사적 개입]]으로 수립되었으며, 명목상 독립국의 형태를 유지했으나 웨스타시아가 임명한 총독을 통해 사실상 식민지에 가까운 통치를 받았다. 이후 [[1차 랜드 전쟁]], [[2차 랜드 전쟁]]과 [[마테르 전쟁]]을 거치며 존속하다가 1984년 웨스타시아의 붕괴와 함께 독립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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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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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성립 배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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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1956년 [[유고랜드]]에서는 범황연맹과 군부 세력을 중심으로 한 세력이 기존 정부를 전복하는 [[11월 혁명]]을 일으켰다. 당시 유고랜드는 건국 이후 여러 정치 세력과 지역 세력 사이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었으며, 특히 군부와 보수 성향 정치세력은 기존 정치체제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었다. 혁명 과정에서 범황연맹을 이끌던 [[류손영]]을 중심으로 한 세력이 정권을 장악하면서 유고랜드의 정치적 혼란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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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그러나 혁명으로 수립된 정권은 국내에서 충분한 정치적 기반을 확보하지 못했고, 경제와 군사 분야에서도 외부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류손영을 비롯한 혁명 세력은 주변 강대국과의 관계를 강화하려 했으며, 그 과정에서 웨스타시아와의 협력 관계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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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웨스타시아는 처음부터 유고랜드를 직접 점령하기보다는 새로운 유고랜드 정권과 협력하는 방식을 택했다.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류손영 정권은 정권의 안정과 군사·경제적 지원이 필요했고, 웨스타시아는 유고랜드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랜드해협의 전략적 요충지를 확보할 필요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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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양국의 관계가 가까워지면서 웨스타시아의 군사 및 정치적 영향력은 유고랜드 내부에서 점차 확대되었다. 이후 웨스타시아는 유고랜드의 정치적 혼란과 취약한 군사력을 이용하여 직접적인 군사 개입을 결정하였다. 유고랜드를 완전히 병합하는 대신, 기존 국가기관의 형식을 일부 유지하면서 웨스타시아의 영향력 아래 두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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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더 자세한 내용은 [[웨스타시아의 유고랜드 대공습]] 참고띠띠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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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웨스타시아가 유고랜드에 개입한 데에는 당시 유고랜드가 가진 지정학적 가치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유고랜드는 랜드해협 남부에 위치하면서 랜드해에서 [[콘스탄티노폴]]을 거쳐 포르틸락 해협으로 이어지는 해상 교통로에 가까웠으며, 서쪽으로는 [[고랜드]], 동쪽으로는 [[사비에트]]와 접하는 전략적 위치에 있었다. 북쪽으로는 [[루이나]]와 해상을 사이에 두고 있어 당시 랜드해협의 주요 세력들이 활동하는 지역과 가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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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특히 1950년대 후반은 포르틸락 해협을 둘러싼 열강 간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1차 랜드 전쟁]]의 발발이 가까워지고 있던 시기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고랜드에 대한 영향력은 웨스타시아가 랜드해협의 해상 교통과 주변 정세에 개입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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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결국 웨스타시아는 유고랜드를 병합하기보다는,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유고랜드를 직접 통치하는 데 따르는 행정, 군사적 부담을 피하면서도 전략적 이익을 확보할 수 있는 괴뢰국 형태의 간접 지배를 선택하였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1958년 유고랜드 공화국이 수립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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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성립 이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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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 통치 체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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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 국가 체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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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유고랜드 공화국은 명목상으로는 독립된 공화국의 형태를 유지하였다. 국가원수와 정부기관, 의회, 사법기관 등의 제도가 존재했으며 헌법과 법률 역시 별도로 운영되었다. 또한 유고랜드 공화국이라는 국호와 국기, 국가 등의 국가적 상징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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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그러나 이러한 국가기관들이 실제로 독자적인 정책을 결정할 수 있었던 범위는 제한적이었다. 특히 외교와 국방, 치안 및 주요 정치 현안에서는 웨스타시아의 영향력이 강하게 작용했으며, 유고랜드 공화국 정부가 웨스타시아의 의사에 반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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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1958년부터 1979년까지는 총독의 권한이 특히 강했으며, 총독은 유고랜드 정부와 행정기관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이에 따라 대통령과 정부, 의회가 존재했음에도 실질적인 권력은 웨스타시아의 감독을 받는 총독부에 집중되는 구조가 형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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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 유고랜드 총독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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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웨스타시아는 유고랜드를 직접 병합하는 대신 총독을 파견하여 현지 정부를 감독하는 방식으로 통치하였다. 총독은 웨스타시아 정부가 임명했으며, 유고랜드의 주요 행정 및 정치 결정에 개입할 수 있는 광범위한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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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유고랜드 총독부|총독부]]는 유고랜드의 중앙정부와 별도의 행정기관처럼 존재하면서도 실제로는 양 기관 사이의 상위 감독기관에 가까운 역할을 수행하였다. 유고랜드 정부가 법률이나 주요 정책을 추진할 경우 총독부의 승인을 받거나 그 의사를 고려해야 했으며, 군사, 외교 분야에서는 특히 웨스타시아의 통제가 직접적으로 이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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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이러한 체제는 유고랜드의 행정조직을 완전히 해체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인 통치권을 웨스타시아가 행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따라서 당시 유고랜드 공화국은 형식적으로는 독립된 공화국이었지만, 실제 정치체제는 웨스타시아가 임명한 총독을 중심으로 한 간접적인 식민 통치에 가까운 괴뢰국 형태로 운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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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1979년 이후에는 총독의 직접적인 통치가 약화되고 군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면서 통치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1980년부터 1984년까지는 군부독재 체제가 강화되었으며, 1983년부터는 총독 역시 웨스타시아 정부의 직접적인 감독을 받는 형태로 바뀌었다. 이러한 체제는 1984년 웨스타시아가 [[마테르 전쟁]]에서 패배하고 붕괴하면서 함께 종식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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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 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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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유고랜드 공화국은 외형상 독립된 공화국의 제도를 유지했으나, 실제 정치권력은 웨스타시아와 연결된 총독부와 군부에 집중되어 있었다. 대통령과 정부, 의회가 존재했지만 이들은 독자적인 국가 운영보다는 웨스타시아의 정책을 국내에 적용하는 역할에 가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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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특히 총독은 유고랜드 공화국의 정치권력 전반을 감독하는 위치에 있었다. 유고랜드 공화국 정부의 인사와 주요 정책에는 총독부의 영향력이 작용했으며, 외교, 국방, 치안과 같이 정권의 존립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야에서는 유고랜드 정부가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좁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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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이러한 구조 때문에 유고랜드 공화국의 정치에서는 공식적인 정부기관과 실제 권력기관 사이에 상당한 괴리가 존재했다. 헌법과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국가기관이 존재했음에도 실질적인 정치적 권한은 웨스타시아가 임명한 총독과 그를 뒷받침하는 군부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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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 역대 유고랜드 공화국 총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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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 역대 유고랜드 공화국 대통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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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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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 사건 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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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 미디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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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 둘러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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