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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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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990000 문자}}}''' ||<-2><bgcolor=#ffffff,#1c1d1f>로마자, 한자, 한글, 아랍 문자 ||
1414|| '''{{{#990000 종교}}}''' ||<-2><bgcolor=#ffffff,#1c1d1f>정교분리 ||
1515|| '''{{{#990000 민족 구성}}}''' ||<-2><bgcolor=#ffffff,#1c1d1f>한국인[* 당시 전체 인구의 57퍼센트를 차지했다.], 웨스타시아인[* 전체 인구의 2~3%에 불과했으나 지배층, 대지주, 부유층들이 주류였다. 1984년 7월 18일 패전 이후 대부분 [[라마베라|라 마베라]]로 철수, 귀국. 그 중 잔류를 원하는 극소수 웨스타시아인들 또한 유고랜드군에 의해 결국 본국으로 추방되었다. 하지만 한국인(또는 아랍인) 혼혈인 척하며 몰래 남은 웨스타시아인들도 있었다.], 아랍인||
16|| '''{{{#990000 정치 체제}}}''' ||<-2><bgcolor=#ffffff,#1c1d1f>공화제[* 본국과 달리 유고랜드는 총독이 입법, 사법, 행정의 전권을 행사하며 심지어 웨스타시아 정부의 통제도 받지 않았다. 다만 1980년대부터 행정 일원화 정책으로 총독의 권한이 제한되었으며, 1944년에는 정부의 관리감독 하에 두었다.]{{{-2 (1958~1979)}}}[br]→ 군사독재{{{-2 (1980~1984)}}} ||
16|| '''{{{#990000 정치 체제}}}''' ||<-2><bgcolor=#ffffff,#1c1d1f>공화제[* 본국과 달리 유고랜드는 총독이 입법, 사법, 행정의 전권을 행사하며 심지어 웨스타시아 정부의 통제도 받지 않았다. 다만 1980년대부터 행정 일원화 정책으로 총독의 권한이 제한되었으며, 1983년에는 정부의 관리감독 하에 두었다.]{{{-2 (1958~1979)}}}[br]→ 군사독재{{{-2 (1980~1984)}}} ||
1717|| '''{{{#990000 국가원수}}}''' ||<-2><bgcolor=#ffffff,#1c1d1f>웨스타시아 대통령 ||
1818|| '''{{{#990000 통치기관}}}''' ||<-2><bgcolor=#ffffff,#1c1d1f>[[유고랜드 총독부]] ||
1919|| '''{{{#990000 통치수반}}}''' ||<-2><bgcolor=#ffffff,#1c1d1f>[[유고랜드 총독부|총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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