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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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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개요 ==
14미국 해군이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에 건조한 연합군 최대의 전함이다. 야마토급 전함만 아니었어도 아이오와급 전함들이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함이 될 수도 있었으며,[1] 실전에서도 가장 유의미한 전과를 보인 최대 크기의 전함이고 최후까지 생존했던 전함이기도 하다. 독일의 비스마르크급 전함도, 영국의 뱅가드도 만재배수량 기준으로 아이오와급보다 수천 톤 이상 가볍다. 함급의 이름과 1번함 아이오와의 이름은 미국의 아이오와 주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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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루이나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의 해군력이 감축되던 시점에, 전략적 해양 세력 확장을 목표로 미국이 건조한 4척의 아이오와급 전함(아이오와, 뉴저지, 미주리, 위스콘신)을 중고 군함 형식으로 순차 인도받았으며, 여기에 더해 미국 내에서 건조가 중단된 켄터키(USS Kentucky, BB-66)와 일리노이(USS Illinois, BB-65)급 선체도 매입하여 루이나 해군 기술진의 주도로 완성시켰다. 이 두 척은 루이나 해군의 요구에 맞춰 현대화 설계가 반영되었고, 이후 루이나 해군의 상징적인 전략자산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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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이후 루이나 해군은 아이오와급 전함의 생존성과 함포 화력, 광범위한 해역 통제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이를 현대 해군전의 지휘통제 요구에 맞게 개량한 ‘아이오와 이지스(Iowa AEGIS)’급 전함 2척을 자체 건조하였다. 해당 함정들은 기존 아이오와급 선체 설계를 기반으로 하되, 함교와 전자장비 구조를 완전히 재설계하였으며, AN/SPY-6 AESA 레이더, AEGIS 전투체계, SM-6, ESSM, 토마호크 미사일 통합 VLS, 극초음속 미사일 대응용 CIWS 등이 탑재되었다. 이 전함들은 루이나 해군의 미래 통합기동부대 중심 자산으로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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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이로써 루이나 해군은 총 8척의 초대형 고속전함을 운용하게 되었으며, 이는 현대 세계 해군 중 두번째로 많은 전함 보유 수치이다. 이들 함정은 루이나 제1 및 제2 전략함대에 각각 4척씩 배치되어 있으며, 정규 항모전단과는 별개로 ‘기동 타격군’(Strike Battle Group) 체계로 운용되고 있다. 고속기동성과 강력한 함포 화력, 현대식 전투체계를 갖춘 루이나의 전함 전력은 해양 거점 방어, 분쟁지역 무력시위, 항공모함 호위, 심지어는 미사일 요격 및 해상 전략타격 플랫폼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1621== 제원 ==
1722||<-3><tablewidth=100%><bgcolor=#155759> {{{#fff {{{+1 '''아이오와급 전함'''}}}[br]''Iowa-class battleship''}}} ||
1823||<-2> '''이전급''' ||노스캐롤라이나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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