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1 | ==발즈부르크 탄저균 폭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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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라이카의 손꼽히는 실책이자 아직도 두고두고 까이는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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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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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전후 조사 과정에서 발즈부르크 탄저균 병기 투하 사건은 공군의 독단으로 일어났음이 밝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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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라이카 상원, 하원, 내각에서 반대율이 30%를 초과했음에도 공군이 강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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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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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발즈부르크 전범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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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네벨스부르크 UFO 격추명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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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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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인치란트 전쟁 역사왜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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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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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발케르트 게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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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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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탄호이저급 3번함 침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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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2021년 탄호이저급 3번함 파르치팔이 침몰한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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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파르치팔은 당시 라이카 해군에서 훈련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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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헬레나 황비 저격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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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파르치팔 침몰 사건으로 발생한 사망자 374명 중에는 정부의 미숙한 대처에 반감을 품은 사람이 많았다. 그중 일부가 황제에게 분노를 돌리며 사건은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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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2023년 9월 12일, 볼프강 1세는 파르치팔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때 저격범이 황비 헬레나 세하린을 저격했다. 당시 저격범이 사용한 총은 AR-15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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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헬레나 세하린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폐 손상으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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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저격범 요제프 할리슈타인은 현장에서 경호팀에게 사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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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볼프강 1세는 복수의 연쇄가 낳은 참극이라고 강조하며 애도기간을 제안했으나 내각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노이에만 재상이 황제의 권위 축소를 주장했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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