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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1 vs r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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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3353. 결론적으로 놓고보면 실상 보병침투가 강제되는 지형이다. 하지만 이쪽도 등산이라는 행위 자체가 여간 빡쎈게 아니기에 어마어마한 장병들의 희생을 요한다. 수송차량도 굴리기 힘들어 2차대전 시절에 마지막으로 썼던 말을 보급에 써야하는등 밥줄도 개판이다. 설상가상으로 바로 옆은 사막이라 저지대는 찌는듯한 더위와 갈증에 시달리며 고지대는 몬타나 산의 한기가 직격으로 내려오는 그야말로 지역 자체가 인외마경이라고 할수 있다.
336336
337
338339==== 칼펜슈타인 공중전, 루프트바페의 괴멸 ====
337때문에 이 은색작전은 입안과 동시에 퇴짜를 맞고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거의 묻혀있었다. 이는 1983년의 웨스타시아군 입장에서는 지극히 합리적인 판단이었다. 분명 더 쉬운길이 눈앞에 보이는데 굳이 공군도 전차도 못굴리고 병력만 다 죽어나가는 힘들고 괴악한 길을 왜 가겠는가.
338
338340==== 칼펜슈타인 공중전, 루프트바페의 괴멸 ====
339341==== 토브룩의 참화 ====
340342=== 로벤자운 작전 유출과 일시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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