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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 329 | 하지만 웨스타시아 군에도 나름의 타당한 이유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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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 | 1. 문제의 토브룩 회랑은 크고 알흠다운 몬타나 산맥을 끼고있는 험준한 지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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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 2. 때문에 토브룩 회랑을 넘어 마베라 서부를 치려면 육상전력으로 쳐야하는데 대부분의 병력이 서부전선 치느라 바쁜건 둘째치고 지형 자체가 워낙 험준한 산악지대라 한랜드 육군의 자랑 기갑전력의 운용도 매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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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 3. 결론적으로 놓고보면 실상 보병침투가 강제되는 지형인데 등산이라는 행위 자체가 여간 빡쎈게 아니라 이쪽도 어마어마한 장병들의 희생을 요한다. 설상가상으로 바로 옆은 사막이라 저지대는 찌는듯한 더위와 갈증에 시달리며 고지대는 몬타나 산의 한기가 직격으로 내려오는 인외마경의 전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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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 1. 문제의 토브룩 회랑은 크고 알흠다운 몬타나 산맥을 끼고있는 지형으로, 깎아지른 절벽 사이사이에 마베라가 건설해둔 지하 공군기지 열댓개가 포진해있는 악마같은 방공망을 자랑한다.[* 대부분 옛 전쟁 당시 한랜드로 패주하던 독일군이 동쪽으로 쳐들어오는 연합군을 막으려고 건설한 것들이다. 물론 효과는 미미했다...] 때문에 웨스타시아의 주력인 공군력 투입이 봉쇄됨은 물론이고 공수부대를 사용한 작전도 불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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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 336 | ==== 칼펜슈타인 공중전, 루프트바페의 괴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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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 337 | ==== 토브룩의 참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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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 338 | === 로벤자운 작전 유출과 일시휴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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