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145 | 145 | ||<-2><bgcolor=#fff,#212121><nopad> [[파일:카푸초격침.jpg|width=100%]] || |
|---|
| 146 | 146 | ||<-2><bgcolor=#536349> '''{{{#fff 어뢰에 맞아 폭발하는 카푸초함}}}''' || |
|---|
| 147 | 147 | |
|---|
| 148 | | RMN 카푸초(Capuccio)함은 마베라 해군(Maberra Royal Navy, RMN) 소속의 순양함으로, 4월 24일 마베라 국영방송에서 진행되던 선전 생방송 도중 웨스타시아 해군 소속 잠수함의 어뢰 공격을 받아 격침되었다. 해당 방송은 마베라 전역에 생중계되고 있었으며, 어뢰 피격과 함정 침몰 장면이 실시간으로 송출되면서 국민적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마베라 국내에서는 전쟁 지속에 대한 회의론과 항복 요구 여론이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해당 생방송이 송출된 이후로 마베라 해군의 활동이 급격히 감소하였고[* 당시 마베라 해군의 두려움은 상당했는데, 당시 음탐부사관이 과도한 스트레스로인한 정신병으로 의가사 전역할 정도였고, 근해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소리가.들리며누함대 전체가 꽁지가빠져라 도망쳤다, 후에는 이런 사실을 인지한 웨스타시아 해군이 해당 소음을 직접 녹음해서 소형 수중드론에 매달아서 마베라 해군을 겁주고 다녔다.], 이에 따라 웨스타시아 해군은 의외로 순조롭게 마베라 근해의 재해권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5월 초부터 마베라해는 완전한 죽은 자들의 땅이 되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148 | RMN 카푸초(Capuccio)함은 마베라 해군(Maberra Royal Navy, RMN) 소속의 순양함으로, 4월 24일 마베라 국영방송에서 진행되던 선전 생방송 도중 웨스타시아 해군 소속 잠수함의 어뢰 공격을 받아 격침되었다. 해당 방송은 마베라 전역에 생중계되고 있었으며, 어뢰 피격과 함정 침몰 장면이 실시간으로 송출되면서 국민적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마베라 국내에서는 전쟁 지속에 대한 회의론과 항복 요구 여론이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해당 생방송이 송출된 이후로 마베라 해군의 활동이 급격히 감소하였다[* 당시 마베라 해군의 두려움은 상당했는데, 당시 음탐부사관이 과도한 스트레스로인한 정신병으로 의가사 전역할 정도였고, 근해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소리가.들리며누함대 전체가 꽁지가빠져라 도망쳤다, 후에는 이런 사실을 인지한 웨스타시아 해군이 해당 소음을 직접 녹음해서 소형 수중드론에 매달아서 마베라 해군을 겁주고 다녔다.], |
|---|
| 149 | |
|---|
| 150 | ==== [[루이나]]의 1차 경고 ==== |
|---|
| 151 | >루이나 공화국 외교부는 웨스타시아 해군이 실시 중인 소위 '''"브루스파핑턴 작전(Operation Bruce Puffington)"'''[* 당시에는 작전명이 공개되지 않았었는데 루이나가 경고의 의미에서 작전명을 공개한것으로 보인다.]이라 불리는 무제한 잠수함 작전을 강력히 규탄한다. |
|---|
| 152 | > |
|---|
| 153 | > 본 작전은 민간 해역과 군사적 긴장 완화 구역을 불문하고 모든 선박을 적대적으로 간주하고 격침 대상으로 삼는 비인도적 전략으로, 국제 해양법과 무력 충돌 규범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이다. 특히 4월 24일, 마베라 해군 소속 카푸초(Capuccio)함이 선전방송 생중계 중 어뢰 공격으로 침몰한 사건은 해당 작전의 비겁함과 도발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이다. |
|---|
| 154 | > |
|---|
| 155 | > 루이나는 웨스타시아 측에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
|---|
| 156 | > |
|---|
| 157 | > 1. 브루스파핑턴 작전의 즉각적이고 조건 없는 중단을 요구한다. |
|---|
| 158 | > |
|---|
| 159 | > 2. 해양에서의 민간 및 중립국 선박에 대한 공격은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초래할 수 있음을 명백히 경고한다. |
|---|
| 160 | > |
|---|
| 161 | > 3. 루이나는 자국 및 동맹국의 항행의 자유를 수호할 권리와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 시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다. |
|---|
| 162 | > |
|---|
| 163 | > 루이나 정부는 평화와 국제질서를 중시하며, 어떠한 형태의 해상 도발에도 단호히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
|---|
| 164 | >---- |
|---|
| 165 | > 루이나 외교부의 웨스터시아에 대한 1차 규탄 |
|---|
| 166 | |
|---|
| 167 | === 개무시 === |
|---|
| 168 | 허지만 웨스타시아 측은 별다른 방법이 없었기에 루이나 외교부의 경고에도 ㅗ로 일관했고, 의외로 루이나 해군이 별 움직임을 보이지 않음에 따라 웨스타시아 해군은 의외로 순조롭게 마베라 근해의 재해권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5월 초부터 마베라해는 완전한 죽은 자들의 땅이 되었다. |
|---|
| 149 | 169 | |
|---|
| 150 | 170 | 봉쇄의 효과는 굉장했다! 서방의 원조만으로 실상 버티고 있던 마베라는 봉쇄시작 몇주만에 빠르게 무너져내렸다. 당시 마베라가 버티고있던 동부주들은 대부분이 더운 사바나 기후 + 장마로 햇빛이 안듬 크리로 도저히 농사를 지을땅이 안되었던데다, 대부분의 비축미들은 서부에 있었던 탓에 마베라는 빠르게 아사해가기 시작했다. 거리에는 굶어죽은 시체들과 거지들이 넘쳐났고, 끊임없이 오는 공습은 하나의 거대한 절망덩어리를 형성했다. 그렇게 7월이 되자 서서히 장마도 그치고, 웨스타시아군은 다시 진격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
|---|
| 151 | 171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