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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2><bgcolor=#536349> '''{{{#fff 원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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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2> MAL기 사건, 민케 대학살에 대한 마베라의 보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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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2><bgcolor=#536349> '''{{{#fff 교전국 및 교전 세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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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width=50%>'''A군'''[br][[파일:마베라국기.png|width=30px]] [[마베라|라 마베라 왕국]][br][[파일:체르드깃발.png|width=30px]] [[체르드]]||<^|1>'''B군'''[br][[파일:괴뢰깃발.png|width=30px]] [[웨스타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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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width=50%>[[파일:마베라국기.png|width=30px]] [[마베라|라 마베라 왕국]][br][[파일:체르드깃발.png|width=30px]] [[체르드]]||<^|1>[[파일:괴뢰깃발.png|width=30px]] [[웨스타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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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2><bgcolor=#536349> '''{{{#fff 전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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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2><bgcolor=#536349> '''{{{#fff 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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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 웨스타시아의 멸망 및 마베라로 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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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2><bgcolor=#536349> '''{{{#fff 피해규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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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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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웨스타시아와 마베라 왕국 사이에서 1983년 2월 22일부터 다음해 7월 15일까지 일어난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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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웨스타시아와 마베라 왕국 사이에서 1983년 2월 22일부터 이듬해 7월 15일까지 일어난 전쟁. 단 1년 7개월간 일어난 전쟁이었지만, 이 전쟁으로 웨스타시아가 멸망하고, 양국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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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3 | == 배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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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4 | === 마테르는 누구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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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5 | === 민케 교단에 대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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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MAL기 격추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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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버블 붕괴의 여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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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한편, 이 모든 짓들을 저지른 웨스타시아도 상황이 그리 좋지는 않았다. 1982년은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정책이 불러온 부동산 버블이 붕괴하면서 나라의 경제가 시궁창으로 떨어진지 3년이 채 안지난 시점이었고 이미 기업 여럿이 도산하고 거리엔 실업자와 부랑자가 넘쳐날 정도로 상황은 크게 악화되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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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이러한 불만은 대게 초저금리 정책을 펼쳐 부동산 폭등을 초래한 정부에게 향했다. 가뜩이나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데다 정부수반 대부분이 외국인이라 정통성이 전무하던 정부였는데, 버블 붕괴는 어찌어찌 경제 호황으로 버티고 있던 군사정권의 막대한 지지율 파괴를 초래했다. 전국에서 쏟아지는 반란의 낌세들은 군사경찰을 통해 속속들이 군부에 보고되었고, 대게는 거사를 개시하기도 전에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지만 앨빈 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해선 이를 이대로 계속 방치할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1978년 이후로 잠잠해졌던 유고랜드 독립운동이 다시금 일어설 기미를 보이는 것도 불안의 요소 중 하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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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앨빈 대통령의 선택은 외부의 적을 조성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82년 6월 25일 제49차 전당대회에서 한 연설로 단숨에 자신들의 지지율을 회복시키고, 국민들을 군대로 결집시켰다. 그들은 그 연설에서 처음으로 자신들의 패배를 인정하되, 그 책임을 IMF, 세계은행 등의 국제금융기관들과 웨스타시아가 무너지고 떨군 자본들을 줍줍한 서방세계한테 돌리면서 교묘하게 책임을 회피, 동시에 당시 IMF 총재의 출신국이자 1차 랜드전쟁 시절을 제외하면 예로부터 오랜 숙적이었던 마베라에 전 국민의 적대감을 집중시키면서 전쟁 분위기를 조성했다. 물론 선전내용의 90%는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였지만, 재계의 전문가들이 반박을 준비했을때는 이미 대중들은 확증편향에 빠진지 오래된 상태였고 머지않아 그 전문가들도 군사경찰에 의해 대부분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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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46 | == 경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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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47 | === 웨식트(Wexit): 비동맹노선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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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 침공 후 10일, 40년전의 악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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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9 | === "수면위의 모든것은 웨스타시아의 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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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50 | === 그 계곡을 먹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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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51 | === 역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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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52 | ==== 체르드의 참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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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53 | ==== 해전: 봉쇄가 뚫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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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결국 1983년 2월 18일, 제7차 NLTO 정상회의에서 마베라의 퇴출에 대한 안건이 부결되었고, 도리어 를 탈퇴한다. 웨스타시아는 마베라와 단교를 선언함과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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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54 | === "수면위의 모든것은 웨스타시아의 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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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55 | === 그 계곡을 먹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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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56 | === 역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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