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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 319 |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4주간의 공성전 끝에 베이다의 맘무트 요새에 갇혀있던 한랜드 4군이 항복했다. 웨스타시아 공세의 최후의 교두보이자 한랜드군 공세의 상징이었던 그곳이 함락되면서, 이제 한랜드군에는 가망이 없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웨스타시아군 초반 우세의 핵심이었던 369고지에도 왕관박힌 깃발이 올라가면서 에스타뉴 서부 & 동부 회랑이 모조리 함락. 전쟁 전 국경선이 거진 1년만에 복원되었다. 이제 마베라군의 숙제는 영토 탈환이 아닌, 영토 확장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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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 |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본 웨스타시아군 총사령부는 거의 초상집 분위기였다. 특히 해상 봉쇄의 주도권이 마체련합군에 넘어가버려 거리에는 배고파죽은 시체가 들끓고 배급제가 실시되는 막장 상황이 2달째 반복됐다. 게다가 이 시점부터 앨빈 대통령의 정신병이 악화되기 시작해 대통령궁에서는 히스테리와 괴성이 하루도 끊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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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 | | 이제 그들은 단순 울고만 있으면 안되는 처지였다. 그들은 무언가 굉장하고 장엄하고 뭐라 항의할 수 없을만큼 결정적으로 이 모오든 상황을 뒤집을 카드를 내고자 했다. 그리고 총사령부가 선택한 그 카드는 은색작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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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본 웨스타시아군 총사령부는 거의 초상집 분위기였다. 특히 딮스마르크 + 수상함대 대부분의 침몰이슈로 해상 봉쇄의 주도권이 마체련합군에 넘어가버려 웨스터발트의 거리에는 굶어죽은 시체가 들끓었고 배급제가 실시되는 막장 상황이 2달째 반복됐다. 게다가 이 시점부터 앨빈 대통령의 정신병이 악화되기 시작해 대통령궁에서는 히스테리와 괴성이 하루도 끊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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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 | 이제 그들은 단순 울고만 있으면 안되는 처지였다. 그들은 무언가 굉장하고 장엄하고 뭐라 항의할 수 없을만큼 결정적으로 이 모오든 상황을 뒤집을 카드를 내고자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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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 웨스타시아 총사령부가 선택한 그 카드는「은색작전(Operation Silver)」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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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 326 | ==== ???: 아니 여기로 가면 되잖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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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 이쯤에서 마베라, 웨스타시아 국민들뿐만 아니라 이 전쟁을 지켜보던 대부분의 세계인들은 무언가 한가지 근본적인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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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 329 | ==== 칼펜슈타인 공중전, 루프트바페의 괴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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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 330 | ==== 토브룩의 참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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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 331 | === 로벤자운 작전 유출과 일시휴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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