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1 vs r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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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109 | 109 | 양국은 물론 서로의 최후통첩에 무시로 대응했다. 동월 20일에는 주마베라 웨스타시아 대사관이, 21일에는 주웨스타시아 마베라 대사관이 본국으로 철수를 마쳤다. 그렇게 하루 뒤인 2월 22일 새벽, 양국의 명절 콩콩절에 맞춰 선전포고문 발송 30분후 웨스타시아 육군이 마베라 국경을 넘어가면서 짧고 굵은 남북의 전란이 시작되고 만다. |
| 110 | 110 | |
| 111 | 111 | == 전개 == |
| 112 | ||
| 113 | 113 | |
| 114 | 114 | == 후일담 == |
| 115 | 115 | === 헤이그에서 밝혀진 것 === |
| 116 | 116 | 대충 측근들 증언에 의한 앨빈-디퍼설 확증 |
| 112 | === [[마테르 전쟁/전개/전반부|전반부]] === | |
| 113 | 117 | |
| 114 | 118 | == 후일담 == |
| 115 | 119 | === 헤이그에서 밝혀진 것 === |
| 116 | 대충 측근들 증언에 의한 앨빈-디퍼설 확증 | |
| 117 | 120 | === 그의 행방은 어디로? === |
| 118 | 생존떡밥 뿌리기 파트 | |
| 119 | 121 | == 의의 == |
| 120 | 현대적 전차전 교리완성 | |
| 121 | 북아프리카 전역에 이은 테크니컬의 유용성 확증 | |
| 122 | 에어백을 이용한 각종 기만 전술 도입 | |
| 123 | 122 | == 기타 == |
| 124 | 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