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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7 vs r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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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519루스탈지아 대통령이 수백 톤~수천 톤에 달하는 금괴를 소유하고 있다는 황당한 루머가 퍼진 적이 있다. 반박할 가치도 없는 허무맹랑한 루머인지라, 오히려 지지자들과 사회민주당이 '금괴왕 루스탈지아'를 소재로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마 보수 진영에서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공격하는 데 쓴 헛소문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소문일 것이다. 본인도 알고있는 듯 하며, 사실이길 바란다고 언급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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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521=== 외모 ===
522||<-2><bgcolor=#808080><tablebordercolor=#000000><tablealign=right><tablewidth=600> 11대 루이나 대통령 [[루스탈지아|루스탈지아 그래이]]의 프로필 사진[* 트위터] ||
523||<-2> [[파일:루스탈지아존나예뻐.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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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이목구비가 차분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고, 얼굴형은 전체적으로 갸름한 푠으로, 지나치게 날카롭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각이 있어 권위 있는 인상을 준다. 피부가 창백한 편이지만, 자연스러운 홍조가 있어서 차가운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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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해외에서도 어느 정도 통하는지 미국 순위 선정 매체 ‘하티스트 헤즈 오브 스테이트’(Hottest Heads of State)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4년에는 2위로 내려갔지만 여전히 상위권인 것은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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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529자기자신도 그 인기를 이해하고있는지 되게 잘써먹는다.
530530||<-2><bgcolor=#808080><tablebordercolor=#000000><tablealign=right><tablewidth=600> 11대 루이나 대통령 [[루스탈지아|루스탈지아 그래이]]의 X에 올라온 사진[* 트위터] ||
531531||<-2> [[파일:루스탈지아존나예뻐2.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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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533닮은 캐릭터로 블루아카이브의 프라나(A.R.O.N.A)가 있다. 제작자가 직접,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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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535역대 대통령중 최단신으로 귀엽게 생겼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정책과 말투는 전혀 귀엽지 않다] 역대 대통령중 일러스트 커뮤니티 Pixiv에 태그가 존재하는 최초의 대통령이고, 대통령 관련해서 팬아트나, 야짤(R-18)도 존재한다. 이에 대해 루스탈지아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적이 있는데, 자신을 가지고 야한 그림을 만드는 것은 전혀 상관 없지만, 웬만하면 좀 주도적인 입장에서 그려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다. [* 또한 자신의 보좌관으로 이상한거 그리지 말라고 한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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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537===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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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539== 대중매체에서 ==
540540넷플릭스 드라마 〈타임리스〉에서 2차 랜드전쟁의 발릭파판 정유공장 포격작전을 말하며 미래의 루이나의 대통령이 되는 루스탈지아의 아버지가 구축함에 타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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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542일본의 P 천장사마가 작사, 작곡한 노래 <대통령이 된다면 | 실・부・프레지던트>를 직접 부른 영상이 공식 트위터에 올라와있다. [* P천장사마가 해당 영상에, "대통령님, 제 입에 레진을 붓지 말아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522루스탈지아 그래이의 외모는 흔히 정치인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고 여겨진다. 성인 기준 키는 141cm, 체중은 38kg에 불과[* 이마저도 고등학교 시절 18살때 신체 측정 기록에는 키 139cm에 몸무게 32kg 으로 기록되어 있다.]하며, 공식적으로 루이나 정부가 공개한 의료기록상에서도 그는 “성장판이 일찍 닫힌 특이 사례”로 분류되어 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이마저도 다소 축약된 수치일 것이라 추측할 정도로, 루스탈지아는 눈에 띄게 작고 왜소한 체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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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그의 작은 키는 단순한 유전적 요인보다는, 어린 시절부터 지속된 수면 리듬의 불균형에 원인이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루스탈지아는 밤잠이 거의 없었다. 7살 무렵부터 그는 “밤이 되면 생각이 더 잘 자라난다”는 이유로 새벽까지 책상에 앉아 독서하거나 글을 쓰는 습관을 들였고, 자연스럽게 수면은 오전 6시 이후로 밀려났다. “밤에 안 자고 아침에 자니까 문제였다”는 말은 훗날 그 자신이 회고록에서 남긴 표현이다[* 당시 주치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활발하게 분비되는데, 루스탈지아는 그 시간에 항상 깨어 있었다”며, 수면 시간의 역전이 그의 신체 성장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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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학창 시절에는 매년 반 단체사진에서 항상 맨 앞줄 한가운데에 서 있었고, 체육대회 유니폼은 성인 XS 사이즈조차도 헐거웠으며, 발언대에 오를 때는 별도로 작은 발판이 필요했다. 교내에서 급식을 받을 때마다 까치발을 들어야 했던 일화는 담임교사에 의해 학급 졸업앨범에도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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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그러나 이 모든 신체적 특징은 오히려 루스탈지아의 귀엽고 인형 같은 외모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작용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그의 부드럽게 흐르는 은백색 머리카락과 맑고 커다란 보라빛 눈동자다. 이목구비는 작고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흰 도자기 같은 피부톤은 햇볕을 거의 쬐지 않는 생활 방식 때문인지 창백하리만큼 투명하다. 언론에서는 종종 “실존 인물과 캐릭터의 경계를 허문 존재”, “정치인의 외모를 재정의한 인물”이라는 표현으로 그를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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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545== 대중매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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