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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 vs r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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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355> ----
356356> 2024년 루이나 교육개혁위원회 연설에서
357357=== 성소수자 권익 ===
358> '''성소수자의 권리는 특별한 권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다른 모든 시민이 이미 누리고 있는 보통의 권리입니다.'''
359> ----
360> 2022년 루이나 인권주간 기념 연설에서
361
362> '''사랑은 범죄가 될 수 없습니다. 무엇을 사랑하든, 그 사랑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363> ----
364> 2023년 벨포르 프라이드 퍼레이드 축사에서
365
366> '''차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입니다. 소수자를 향한 차별은 결국 사회를 병들게 합니다.'''
367> ----
368> 2022년 루이나 사회정책위원회 발언에서
369
370> '''성소수자를 배제하는 사회는 민주주의를 배제하는 사회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지배가 아니라, 소수의 존엄을 지키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371> ----
372> 2023년 루이나 의회 평등법안 토론회에서
373
374> '''청년 성소수자들이 스스로를 숨기며 살아가야 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입니다. 국가가 그들에게 숨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보장해야 합니다.'''
375> ----
376> 2024년 루이나 청년정책포럼에서
377
378>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전통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전통이 사람을 억압한다면, 그 전통은 바뀌어야 합니다.'''
379> ----
380> 2022년 루이나 인권재단 강연에서
381
382> '''성소수자의 권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종 그것이 전통과 충돌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전통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인간이 전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그 사람이 소수자라는 이유로 배척하고 악마화하는 사회는 결코 정의로운 사회일 수 없습니다. 성소수자의 권리를 지킨다는 것은 새로운 특권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를 되돌려주는 일일 뿐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편안함을 보장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가 억압받지 않도록 지켜주는 제도입니다.'''
383> ----
384> 2023년 루이나 국제인권포럼 기조연설에서
358385=== 애국심과 국가 정체성 ===
359386=== 역사와 국가 정체성 인식 ===
360387=== 경제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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