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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1 vs r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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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3=== 체르드===
9494||<-2><bgcolor=#fff,#212121><nopad> [[파일:HK-416.jpg|width=100%]] ||
9595||<-2><bgcolor=#536349> '''{{{#fff 체르드 병사들이 산 위에서 사격훈련을 준비중이다.}}}''' ||
96체르드군의 HK416 도입은 2010년대 후반에 본격화된 군 현대화 계획의 중심 사업 중 하나였다. 체르드는 인구와 국토가 비교적 작은 국가로, 상비군 병력이 수만 명 규모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러한 병력 규모는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했다. 대규모 군대를 유지하는 국가라면 고가의 첨단 개인화기를 전군에 보급하는 것이 엄청난 예산 부담으로 이어지지만, 체르드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량만 확보하면 전 부대에 동일한 고급 장비를 지급할 수 있는 구조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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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도입 전까지 체르드군은 G3A3와 일부 수입된 M16A1을 혼용하고 있었다. 이들 총기는 1970~80년대에 도입되어 오랜 기간 사용되며 이미 노후화가 심각했고, 부품 수급도 점점 어려워졌다. 특히 해외 파병, 국경 경계, 특수작전 임무에서 현대적인 부착물 운용 능력과 인체공학적 설계, 그리고 높은 작동 신뢰성을 갖춘 신형 제식화기의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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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국방부는 차세대 제식화기 후보로 FN SCAR, SIG SG553, Steyr AUG, HK416 등을 놓고 비교 평가를 진행했다. 혹한·고온·습지·도심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작동 신뢰성, NATO 표준 탄약 및 부품 호환성, 인체공학과 정비 편의성, 그리고 기존 운용 경험이 있는 부대의 피드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HK416이 최종 선정되었다. HK416은 5.56×45mm NATO 탄을 사용하는 가스 피스톤식 돌격소총으로, M4 계열의 장점인 조작성과 인체공학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스 피스톤 시스템을 통해 오염 환경에서의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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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계약은 2017년 말 체결되었으며, 소총 본체와 함께 기본 광학장비, 전술 조명, 레이저 지시기, 전술용 슬링, 소음기, 양각대, 유탄발사기 등의 부착물도 함께 도입되었다. 이러한 장비 패키지 덕분에 보급된 HK416은 단순한 소총이 아니라, 임무 성격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 가능한 ‘모듈화 전투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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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018년부터 전방 보병사단과 기계화부대, 특수부대 순으로 단계적 보급이 시작되었으며, 2년 만에 전투 병과 전 부대가 HK416으로 완전 전환되었다. 병력 규모가 작았기 때문에 짧은 기간 안에 전체 교체가 가능했고, 기존 장비는 예비군과 경찰 특수부대로 이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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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실전에서 HK416은 높은 명중률, 낮은 고장률, 뛰어난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혹한기 산악 작전과 해안 습지 작전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보여주었고, 부대별로 임무에 맞춰 다양한 총열 길이(11인치 CQB형, 14.5인치 표준형, 16인치 장거리형)를 혼합 운용함으로써 전술 유연성을 극대화했다. 부대원들의 평가에서도 사격감, 균형, 유지보수 편의성이 모두 긍정적으로 기록되었으며, 정비병과 교관들도 기존 G3A3나 M16A1보다 정비 시간이 단축되고 부품 교환이 용이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96107=== 유고랜드 ===
97108=== 고랜드 ===
98109||<-2><bgcolor=#fff,#212121><nopad> [[파일:M16A2GL.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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